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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당첨 매주사다보면 본전뽑겠죠?

  • 하나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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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13 05:30:43

로또당첨 매주사다보면 본전뽑겠죠?


요며칠 폭염소식이 이어지고 있는 와중에
저는 2박 3일 제주도로 휴가를 다녀왔어요~
렌트를 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덥지는 않아서
즐겁게 놀다왔죠! 심지어 타지도 않았어요~
ㅎㅎ 이점만 해도 저는 행복할 따름.. 작년에
갔을때는 진짜 장난아니었거든요. 샌들모양으로
타가지고 ㅋㅋㅋ 벗어도 샌들을 신은것같은
착시를 일으켰죠.. 그래서 저번주에 제주도로
휴가간것때문에 로또를 구매못했어요ㅠ
그래서 너무 슬프다눙~~ 하지만 이번주부터
다시 열심히 로또를 시작해볼게요~

로또당첨 매주사다보면 본전뽑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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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로또를 하고있으면서도 후기를 보면
참 신기하기도 하고 긴가민가해요. 이게
어떻게 번호를 분석해주기에 일등에 턱
당첨이 되는건지 말이에요. 저 포함해서 다른 많은
분들도 로또분석을 받고 계시는데 우리
같이 한번 기다려보자구요! 흥미돋한
당첨 결과를 위해 열심히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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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주동안에도 1등번호 조합을
7번이나 성공한 곳이에요. 807회 진우재
골드회원님, 814회 김현우 골드회원님
정말 축하드려요! 진우재님은 4년만에 로또 24억
행운을 잡으셨고, 김현우님은 아내의 권유
덕분에 시작한 골드서비스인데 거의 3년만에
로또에 당첨이 되셨네요. 이게 다른 이들의 후기들도
보니까 기본적으로 3년은 기다려야 하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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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로또번호가 좋게 분석되는 걸 받으려면
타이밍을 기다려야 하는것도 같아요. 골드로
가입하자마자 되는것도 아니니 우선은 기다려
보자구요~ 그럼 언젠간 집값을 살만큼 행복한
날이 올거 같으니까요! 아무리 주택청약을 넣어도
제가 일순위가 되지는 않은것같으니.. 그전에 로또를
미리 사두면 청약보다 빨리 되지않으까요?ㅎㅎ

매일 구렁텅이에 빠진듯한 길을 걷고 있는데
ㅋㅋㅋㅋ 언젠간 꽃만 있는 길을 걸을수 있겠죠?
그날을 기다리면서 친구들과 로또당첨번호를
기다려볼게요.저말고 같이 하고있는데 얘네는 그래도
4등까지 당쳠이 되긴 하더라고요. 신기했어요. 저나
엄마는 맨날 5등이거든요 ㅋㅋㅋ 근데 친구들이 사등도
받으니까 이게 진짜로 존재하는거구나.. 로또4등도 못받게
하려고 주작하는건줄 알았어요. 근데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맨날 친구들한테 기만 받아간다고 말해요.
하지만 정작 저한테 돌아오는건 로또오등... 그냥 제
운이 꽝인가보오~~ 여기까지가..끝인가보오...
다른 분들은 골드서비스로 만화나 영화를 여유롭게
보면서 로또분석번호를 받으시는것같은데 저는 여유롭기는
커녕 빨리 좋은 번호를 받았으면 하는 마음뿐이에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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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유롭게 지내면 안되는데 지난주에는
로또를 받질 못하였죠.. 왜냐하면.. 1년동안 기다려온
여름휴가!!! 연차 월차도 없는 저희 회사에서
오래도록 기다린 휴가이기 때문에 받지를
않았어요. ㅋㅋㅋ 수요일,목요일,금요일동안
제주도에 있으면서 이생각 저생각 많이 하긴
했지만 그래도 재밌게 놀다와서 후회는 없는거같아요~

진짜 많은걸 했거든요! 패러글라이딩도 해보고
제트보트도 타고 투명카약도 타구요! 근데 제일
기대한게 패러글라이딩이었거든요. 이게 가격도
10만원가량의 제일 비싼 익사이팅이기도 했으니까요.
하지만 생각보다 그렇게 스릴있고 재밌진 않았다눙..

처음에 가기전에 복장상관없고 운동화는 필수라고
하셔서 반바지도 괜찮은건가 싶어 찾아봤는데 점프
슈트를 준다고 하더라고요. 군복모양도 있고 그냥
밋밋한 하늘색옷도 있었어요. 저는 그냥 하늘색
옷을 입었었는데 친구들보니까 군복이 훨씬 예쁘더라고요.

혹시라도 패러글라이딩 복장때문에 고민이시라면
그냥 아무거나 입고가셔도 될거에요! 점프슈트를
따로 주시니까요~~ 다만 운동화는 꼭 신으셔야할거에요.
제가 여쭤봤었는데 산쪽이라 그런지 풀도 길고
엄청 많다고 웬만하면 신는게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신고갔는데 신길 잘한거같아요. 그리고
목양말도 신을걸이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왜냐면 운동화를 신었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양말을 따로
안신어서 그런지 발목이 계속 가려웠어요 ㅋㅋㅋ
괜히 벌레가 기어오르는 느낌? 그냥 잠깐동안이었는데
느낌이 이상했어요 큐ㅠㅠ 그리고 30분에 두명씩
한다는것도 잊지 마시고용!!! 아마 홀수로 타시는거라면
가위바위보로 미리 정하시는게..!! 저힌 따로 정했다기
보다는 옷을 먼저 입은 순서로 했었어요 .

아마 업체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일단 저히가 한곳은
30분에 두명씩 진행했었어요! 다른데도 이렇게
하는건지는 제가 많이 안타봐서 모르겠지만용....~~~
그리구 10분전에 가셔서 옷입고 무릎보호대 차고,
서약서? 작성해야돼용. 그냥 간단히 지금 앓고있는
증상에 체크하는거고 이름,날짜 쓰면돼요. 저는
해당되는 증상없어서 해당없음에 체크하고~~~

글고 밑에서 서약서작성하고 옷입고 장비챙기고
차를 타고 높은 곳으로 올라가요. 귀가 멍했지만
올라가는 와중에 또 경치가 너무~~ 좋아가지고..
사진도 찰칵찰칵 찍고 친구랑 저랑 떨려가지고
둘이서만 오바하곸ㅋㅋㅋ 도착하고 내리면 풍경
장난아니여요... 따로 핸드폰도 가져가셔요...
여기서 제공해주는 카메라는 딱 탔을때만 켜지는거라
타기전에 경치나 그런거는 못찍거든여 ㅠㅠ

근데 날씨가 날씨인지라 긴팔긴바지의 점프슈트를
입고 헬멧을 쓰니 얼굴하고 몸에서 땀이 주르륵..
하지만 막상 타고나서는 아주 시원했죠~~~
지금껏 왜 안탄걸까? 라고 생각이 들기는 했었는데
제가 생각한것과는 되게 달랐거든요. 저는 그냥
롤러코스터처럼 확 올라갔다가 확 내려가고 ㅋㅋ
옆으로 계속 제끼고 그런건줄 알았는데 그냥
밍밍하게 탔어요. 뒤에 전문가분이 조절을 해주시며
대화도 걸어주셨는데 그렇게 재밌진 않았어요.

근데 이분이 25년 베테랑이고 소녀시대 유리랑,
갓세븐 잭슨을 태우셨다고 했어요 대~~박~~
마침 같이 갔던 친구 한명이 갓세븐 팬이거든요.
그래서 이칭구가 일정을 짰을때도 거의 got7하고
비슷하게 짰던것도 같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방탄팬이라서 그런지 무슨 마음인지 알았지만
한명은 아예 아이돌을 모르는 머글이라.. 우리 둘의
마음을 잘 모르더라고요.. 굿즈델고 왔다고 말해도
왜들고온건지 이해가 안간다는 식으로 말하궄ㅋㅋㅋ
이게 아이돌팬과 머글의 차이인듯 ㅎ

무튼! 그 높은 언덕에서 살짝 뛰는데 어떻게 하늘을
나는건지 진짜 신기하더라고요. 대박이었씀요...
폭염이라 엄청 더운날이었는데 막상 날고보면
진짜 시원하고... 무슨 가을인줄~~~ 패러업체에서
나눠준 카메라로 영상도 찍고 사진도 찍었어요.

뒤에서 아저씨가 작은하트도 해보라 하고 브이도
해보라고 말씀해주시고 ㅋㅋㅋㅋ 역시 25년 베테랑
다운 ... .. 근데 제가 너무 바닥하고 카메라만 쳐다본거
같아요. 시야를 더 넓혀서 넓게 봐야되는데 시야가
좁다보니.. 밑에만 본듯.. 뭘 봤는지도 솔직히 모르겠어요.
그냥 마을..? ㅋㅋㅋㅋㅋㅋㅋㅋ 끝... ㅋㅋㅋ 그래서
재밌는건지 그냥 그런건지 아직까지도 모르겠다능...

저랑친구는 먼저 타고 한명은 혼자탔거든요!
긍데 마지막에 혼자탄 칭긔는 진짜 오래탔어요!
저는 밑에서 기다리고 있어서 너무 더운나머지
얼마나 탔는지는 모르겠지만 저히한테 말하지말라고
했다궄ㅋㅋㅋㅋㅋ 글구 엄청 높게도 올라갔대요!

뉴뉴... 저도 갓세븐팬이라고 할걸 그랬어요..
아니면 혼자탈걸 그랬낰ㅋㅋ 그럼저도 엄청
높게 올라가보고 바다도 봤었을거에용~!~!
아! 그리고 저히 셋은 처음에 바다 위에서 날아
다니는건줄 알았는데 이게 바다에서 하는거는
진짜 손에 꼽는다고 했어요. 바람때문에 웬만하면
못한다고 그러더라고요. ㅠㅠ 저희가 물위에서
하고싶다고 해도 바람때문에 안되는거라 참 ..ㅠ

쨋든 패러글라이딩은 해봤으니 이제는 다른
스릴넘치는 걸 해보고싶어요. 솔직히 스카이
다이빙도 해보고싶은데 이건아직 자신감이 없어요.
한명은 해보고싶다고 내년에는 스위스가서 해보자궄ㅋ
이렇게 내년 여행휴가가 정해진듯 싶네요... 근데
혹시몰라요 지금은 자신감이 없지만 한살 먹고
내년되면 또 자신감 생겨서 같이 할수도 있어요.

솔직히 패러 글라이딩 하기전에 좀 걱정이됐던게
있어요. 날씨는 딱히 걱정이 되지는 않았어요.
저희가 갔을때는 장마나 태풍이 끝났을때고 오히려
폭염이라는 소식을 얻고 갔으니까요. 그치만 이게
사고가 엄청 많다고 하더라구요. 제주도로 가기전에
카페에서 노트북으로 보다가 무슨 기사를 봤었어요.
전봇대에 박아서 감전사고가 났다구요ㅠ

그래서 한명은 사망하고 한명은 부상이었나
그런 기사를 봤었거든요. 이거 아니더라도
떨어져서 하반신마비가 되셨다는 분들도 계셨구.
아무리 뒤에 전문가분이 같이 타주신다고 하여도
사고가 나기는 하나봐요. 바람이 불때는 조심히
타야할 듯 싶어요.... 이거 타기에는 여름이 가장좋은듯?
덥지만 그래도 다른 계절보다는 제일 안불잖아요.

저도 막 뛰다가 나는데 갑자기 바람이 쎄게 불어서
떨어지면 어떡하나.. 건물에 박으면 어쩌나.. 나무에
찌이는거 아니냐.. 장비가 고장나는건 아니냐 등등
생각도 많이 했었거든요. 타면서까지도 되게 불안한..
하지만 역시 생각은 생각인가봐요. 전혀 그런일은
일어나질 않았어요. 저도 안전하게 탔꾸 칭구들도 잘 착지하고요!

8만원은 타는?비용이고 2만원은 거기서 촬영하는
카메라때문에 드는 비용이거든요. 이게 총 10만원이긴
한데 솔직히 말하면 십만원을 낼만큼의 재미는 보질
못했어요. 다음에 만약 타게 된다면 저는 제돈으로는
절대 안낼듯 싶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돈을 내준다면 좋을것같고용...?

아, 착지할때 뒤에서 아저씨가 다리를 들으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들었어요. 근데 자꾸 아니라는
식으로 들으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뭔소린지
몰라가지고 그냥 이렇게요? 이렇게요? 이러다가
바닥에 도착해서 착지했는뎈ㅋㅋㅋ 결국 별탈없이
잘 착지했어요.. 대체 무슨 소린지는 아직까지도
잘모르겠어요. 다른 사람들 내리는거 보니까 저랑
똑같이 다리를 든거같은데.. 어떻게 들으라고 하신거였지..

rotto를 하지 못해서 슬픈날이었지만 익사이팅을
제대로 즐기고 와서 지금 너무 행복해요~ 진짜
날아다닌 사진하고 영상을 올리고 싶을정도.. 하지만
제 얼굴이 다 나오기도 하고 딱히 사생활은 올리고
싶지 않아서 그냥 글로만 포스팅에 담아봤어요 ㅋㅋ
나중에 한 몇년뒤에 보면 또 그때 추억이 새록새록
기억나겠죠? 이게 꾸준히 포스팅을 하게 하는
이유이기도 하네요~~ 매일 일기를 쓰는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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