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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복씨 아들과 지용씨 지만원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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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14 13:25:46

김사복씨 아들과 지용씨, 지만원 고소
영화 택시운전사김사복의 아들 김승필(59)씨와 북한 특수군 광수73’으로 지목당한 지용(76)씨가 4일 오전 10, 지만원을 사자명예훼손 및 정보통신망 명예훼손 혐의로 광주지방검찰청에 고소했다. 이들은 광주지검 앞에서 5·18 3단체와 5·18기념문화센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광주전남지부 등과 함께 지만원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지용씨는 1980년 당시 촬영한 자신의 또 다른 사진도 공개했다.
<5.18기념문화센터 소장 임종수>
*아래: <지용씨의 5·18 체험담> <김승필씨 고소장> <지용씨 고소장> <성명서>

<지용씨의 5·18 체험담>
지만원은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북한 특수군 광수들이 19805월 광주에서 폭동을 일으킨 대가로 북한에서 요직을 차지했다는 주장을 펴왔다. 그러면서 5·18 기록사진에 등장하는 지용씨를 73 광수로 지목했다.
1980년 당시 시민군 일원으로 항쟁에 참여했던 지용씨는 계엄군 헬기사격과 관련하여, 당시 양림다리 위에 떠있는 헬기에서 도청과 전일빌딩 방향을 향해 총을 쏘는 장면을 불로다리 위에서 목격한 상황이 생생하게 떠오르지만 너무 오래된 일이라 날짜는 다소 혼동된다고 말했다.
또한 당시 도청에서 시민군으로 활동할 때 전남도경 사무실에 현금이 든 봉투가 많았는데 아무도 손대지 않고 그대로 보존했다는 사실도 전했다.
이외에도, 지용씨 큰 딸이 광주극장 앞에 있는 보문유치원에 다녔었는데 5·18 발발 초기 계엄군에 쫓기던 학생들이 유치원으로 피신하여 옷장 속에 숨어있을 때 뒤쫓아온 계엄군들이 유치원에 들어와 수색하자 어린 원생들이 아무도 옷장 쪽을 바라보거나 기웃거리지 않았다는 말을 원장에게 전해 들었다고 말했다.

<김승필씨 고소장>
고 소 장

고소인 : 김승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피고소인 : 지만원

저 김승필은 작고하신 부친 김사복씨의 명예를 훼손한 지만원에 대하여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합니다.
지만원은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지만원의 시스템클럽을 통해 부친과 5·18당시 독일 외신기자 힌츠페터씨를 한민통과 내통돼 있는 불순분자로 매도하여 명예를 훼손하고 가족들에게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을 안겨주었습니다. <첨부1>
또한 지만원의 근거없는 선동 글을 인용하여 부친과 힌츠페터씨를 반국가사범으로 매도하는 가장 부끄러운 역사, 19805·18 광주내란폭동제하의 프랑카드가 경남 창원시 명곡로타리 옆 창원천3교 위 도로변에 게재되는 사태까지 발생하였습니다. <첨부2, 플래카드 사진>
이외에도 지만원이 제작 배포한 책과 시스템클럽에 실린 글들이 극우 성향의 일베저장소나 극우 매체 뉴스타운 등 언론매체에 유포되면서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아버님의 명예훼손은 물론 저희 가족들에게 또한번 씻을 수 없는 치욕과 고통을 주었습니다. 이 모든 사태는 지만원의 무책임한 불법 선동 글 때문에 발생하였기에 저 김승필은 지만원을 부친 김사복씨의 명예를 훼손한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합니다.
이와함께 창원시내에 불법 현수막을 게첨하여 부친과 힌츠페터씨의 명예를 훼손한 새마을청년연합에 대해서도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범을 밝혀주십시오.
5·18민주화운동 진압과정의 시민학살은 이미 "헌정질서 파괴 범죄행위"로 단죄된 국가범죄입니다. 따라서 그 국가범죄에 대한 부인과 왜곡 그리고 비방 행위는 단순히 명예훼손에 그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우리 사회가 공동으로 약속한 공공질서를 공공연하게 파괴하는 행위이며, 이는 국민선동죄에 해당합니다.
이번 고소를 계기로 지만원을 반드시 구속수사하여 배후세력을 밝히고 그의 불법 만행을 엄단해 주시길 바랍니다.

201864
고소인 김승필


<첨부1>
파노라마 사진으로 보는 5.18 현장 역사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01-31 12:03 조회2,636
(중략)
520일과 232차에 걸쳐 힌츠페터가 광주에 왔습니다. 사진을 쵤영하기 위해 온 것이 아니라 북한 쵤영진이 찍은 사진들을 가져 간 것입니다. 북한이 쵤영한 사진을 세계에 발표하려면 외국기자의 상표가 필요했습니다. 힌츠페터는 이미 김대중이 결성한 반국가단체인 한민통과 내통돼 있었습니다. 1975.10.3. 포천 역사봉의 장준하 추락장소 부근 산에서 찍은 사진 속에는 힌츠페터, 영화 택시운전사주인공 김사복, 한민통 소속 함석헌이 들어있습니다. <첨부3, 사진> 장준하는 여기에서 1975.8.17. 추락해 사망했습니다. 한국기자들의 취재는 철저히 차단됐습니다. 521일부터 벌이는 작전에는 비밀이 많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힌츠페터는 간첩이었다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09-17 13:14 조회9,157
힌츠페터는 1973년부터 89년까지 일본 도쿄특파원이었다. 조총련의 포섭 대상범위에 속해 있었다는 뜻이다. 최근 힌츠페터와 김사복이 담긴 사진이 발견돼 인터넷을 도배하고 있다. 1975103, 포천 약사봉 장준하 추락지점 부근에서 점심을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도 있고, 점심을 끝내고 산을 내려오는 모습을 담은 사진도 있다. 촬영일자가 1975년이 맞다면 그는 5·18음모에 가담한 간첩이다. 이 사진에는 힌츠페터와 김사복, 함석헌 계훈제의 얼굴이 있다. 함석헌과 계훈제는 국민연합’(민주주의와 민족통일을 위한 국민연합(1979.3. 김대중이 결성)의 핵심이다.
(중략)
20151010일은 노동당창건 제70주년이었다. 성대하게 치러진 그 행사에 힌츠페터의 얼굴이 나왔다. 총알이 빗발치는 광주에 힌츠페터와 김사복은 2회씩이나 갔다. 520일에 갔고 23일에 갔다. 취재차원이 아니라 공작차원인 것이다. 520, 그는 아주 짧은 시간만 광주에 머물다 동경으로 날아갔다. 북한이 촬영한 518일의 사진(곤봉으로 때리는 사진)을 포함해 공수부대가 시위꾼들을 무섭게 진압하는 광경을 독일로 송고한 것이다 그리고 또 23일 다시 김사복과 함께 광주 외곽으로 갔다.


김사복-힌츠페터에 광주는 위험한 곳이 아니라 안전한 곳이었다
523, 김사복의 택시에서 내린 힌츠페터는 접선장소에서 대기하고 있던 북한특수요원(태권도 7, 통역자 등)들의 차를 타고 샛길을 통해 광주로 들어갔다. 도청에 도착하자마자 북한정치공작조가 마련한 무대를 정신 없이 찍었다. 이에 더해 북한 공작팀이 521일의 화려한 특공작전을 담아놓은 영상들을 받아가지고 다시 일본으로 갔다. “푸른눈의 목격자이름으로 방영된 대부분의 영상들은 518일과 21일 상황이었다, 이 영상들은 힌츠페터가 찍을 수 없었던 영상들이다.

김사복도 김대중 추종자
KBS, 동아일보, 월간조선 보도들에 의하면 김사복은 최고급 승용차를 3대 굴리는 운수사업자였고, 그 중 한 대를 자기가 몰았다, 1974년 문세광을 조선호텔에서 장충동 국립극장 8.15 행사장에까지 문세광을 태워준 차량도 김사복 차량이었다. 김사복은 영어와 일어에 능통했다. 영화에서와는 달리 그는 519일 김포공항에 미리 나가 있다가 힌츠페터를 태웠다. 그리고 그 다음날 광주로 갔다. 그는 부자였다. 구태여 총알이 빗발치는 위험한 광주를 갈 이유가 없었다. 힌츠페터 역시 목숨을 건 도박을 했다. 하지만 그들이 광주에 간 것은 광주에서 그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장치가 마련돼 있었기 때문에 안심하고 간 것이다. 아래는 최근 보도내용을 발췌한 것이다.

결 론
5·18은 게릴라작전과 정치공작작전이 배합된 적화통일 폭동이었다. 아래 사진을 보면 김대중이 이끄는 국민연합 요원들은 이미 오래 전 힌츠페터를 포섭하여 5·18 정치공작작전에 대비했다는 것을 짐작케 한다. 박정희의 생명을 노린 문세광도 한민통 소속이다, 아래 사진의 촬영 날짜가 1975년이라면 남한의 한민통 조직인 국민연합은 박정희 대통령이 곧 시해될 것이라는 사실도 미리 알고 있었고, 5·18도 미리 알고 있었다는 추론을 가능케 한다. 이러한 추론을 더욱 짙게 하는 것은 국민연합1980.5.16.일 감히 국가를 상대로 전쟁을 선포했다는 사실이다. 정당도 아닌 한 재야단체가 감히 국가를 상대로 선전포고를 할 수 있었던 것은 5·18이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는 데 대한 확실한 믿음이 없었다면 있을 수 없는 모험이었다.


5·18재심에 대하여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09-12 04:42 조회4,952회 댓글0
(중략)
힌츠페터와 김사복이 512일 색깔 있는 사람들과 야유회?
최근 과도하게 선전하고 울궈 내서 5.18성역 굳히기를 시도하는 데 사용되는 도구가 영화 택시운전사다 김사복과 힌츠페터. 그 아들이 아래 사진을 내놓은 모양이다. 많은 제보들에 의하면 아래 사진은 512, 함석헌 집의 뒷산 중턱에서 촬영되었다 한다. 사진에는 힌츠페터와 김사복이 있고, 함석헌과 계훈제가 있다고 한다.
여기에서 중요한 요소는 촬영일자다. 다른 사람들보다 힌츠페터와 김사복이 함께 511() 여러 사람들과 함께 어울렸다는 것은 힌츠페터가 북한에 고용된 간첩일 것이라는 그간의 합리적 의혹을 사실화시켜주는 새로운 증거.

촬영일자 맞다면 힌츠페터와 김사복은 모략영상 사전 기획
힌츠페터가 독일 NDR을 통해 내보낸 영상은 520일 상황이 아니라 518일 상황이 대부분이었다. 518일에는 공수부대가 과잉진압을 했지만, 19일부터는 공수부대가 매타작을 당하고 연속 포위를 당했다. 북한이 찍은 영상을 힌츠페터가 받아다 독일로 송고한 것이다. 힌츠페터의 이름으로 나간 영상들은 대한민국을 모략하는 내용들이다. 이 사진의 촬영일자가 512일로 밝혀지면 5·18에 대한 모략작전이 사전에 계획된 것임을 충분히 증명하는 새로운 증거가 된다. 2017.9.12. 지만원


택시 운전사거짓엔 감동이 없다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08-14 00:30 조회6,140회 댓글0
영화의 주인공은 5·18 영웅이 아니라 겨우 택시운전사
영화는 힌츠페터와 순진한 택시 운전사를 두 주인공으로 내 세웠다. 그리고 관객의 분노를 자아낼 소재로는 통역 학생 구재식의 주검이었다. 택시운전사 김사복은 빨갱이로 알려져 있다. 더러는 그를 간첩이라고 한다. 그 김사복은 영원히 잠적해 있다. 나오면 영웅이 될 텐데 찾고 또 찾아도 영원히 숨었다. 무서운 사연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이 영화는 간첩(?) 김사복을 순수한 시민으로 세탁했다.

힌츠페터의 진실
힌츠페터가 한국에서 취재를 하려면 해외공보원에 취재경로를 밝히고 허가를 받아야 했지만,그는 비공식적으로 그리고 몰래 광주에 잠입했다. 순수한 기자의 임무가 아니었다. 힌츠페터는 520일 광주로 잠입하였다. 그리고 21일 광주를 빠져나간 후 일본으로 건너가 취재자료를 독일로 송고했다. 그런데 영화에서는 21일의 예약을 취소하고 20일에 1등 칸을 타고 추적자들을 따돌린 것으로 묘사돼 있다. 그가 취재한 영상들은 520일 하루 동안의 영상이다. 520일에 발생한 실제 광주의 풍경은 계엄군이 몰살지경에 이르는 상황 밖에 없다. 계엄군이 공격을 가하는 시간대가 아니라 계엄군이 일방적으로 당하는 시간대이다. 결론적으로 위르겐 힌츠페터가 독일로 송고한 나쁜 영상들은 북한이 광주에 와서 실시간 촬영한 동영상들일 수밖에 없다. 그가 속한 독일 언론사 NDR은 힌츠페터가 촬영한 영상이 아니라 북한이 촬영해 힌츠페터에 전해준 영상일 수밖에 없다. 힌츠페터가 촬영했다고 방영한 영상들은 광주현장을 생생하게 담은 광주비디오 군사파쑈도당을 반대하는 광주인민항쟁이다.
21일 동경으로 돌아갔던 힌츠페터는 523, 다시 광주로 왔다. 이번에는 택시기사 김사복이 아니라 북한 특수군의 안내로 광주에 왔다. 북한 권투의 왕자(조선권투협회위원장) 리용선, 훗날 북한유엔대표부 대표가 된 김왕수 등이 그를 샛길로 인도했다. 그리고 그는 그날 북한의 대남점령 목적군이 벌인 모략용으로 꾸민 무대들을 많이 촬영했다. 하지만 그가 쵤영한 영상보다는 북한 촬영전문가들이 촬영하여 그에 준 것이 더 많았을 것이다. 북한은 광주의 모략용 영상을 북한이름으로 세계에 내보낼 수 없다. 그래서 독일기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했고, 그래서 독일기자와 북한 사이에는 거래가 있었을 것이다

결 론
영화 택시운전사는 실패작이다. 상영정지 가처분 소송을 할 가치조차 없다. 빨갱이 눈에도 싸구려 졸작으로 비쳤을 것이다. 이런 졸작이기에 문재인까지 나서서 싸구려 관객을 호객한 것이다.

<첨부2> 플래카드 사진
<첨부3> 사진

<지용씨 고소장>

고 소 장

고소인 : 지용
주민등록번호:
주소: 광주광역시 서구 금호동

피고소인 : 지만원

저 지용은 지만원을 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 및 정보통신망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합니다.
지만원은 화보집 ‘5·18영상고발’ 184, 도서 ‘5·18 팩트로만 증명된 북한특수군’ 135, 미니화보 ‘5·18영상고발’ 43쪽에 게재한 사진 등을 통해 5·18당시 옛 전남도청에서 활동하는 시민군들의 모습이 찍힌 사진 속 저를 지칭하여 북한에서 침투한 특수군 광수73’으로 왜곡하였을 뿐만 아니라<첨부1, 사진> 민간인을 납치, 폭행, 고문, 살해한 반탐조의 일원으로 지칭하여 심각한 명예훼손을 하였습니다. <첨부2>
지만원은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지만원의 시스템클럽에도 이 사진들을 게재하여 저의 명예를 훼손하고 가족들에게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을 안겨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 523일 그가 운영하는 시스템클럽에 지용, 반공인사 지갑종씨 이름 더럽히지 말라는 제하의 글을 통해 또 다시 저를 비난하고 명예훼손을 하였습니다. <첨부3>
지만원이 제작 배포한 책과 시스템클럽에 실린 글과 사진이 극우 성향의 일베저장소나 극우 매체 뉴스타운 등 언론매체에 유포되면서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저의 명예훼손은 물론 저희 가족들에게 씻을 수 없는 치욕과 고통을 주었습니다. 이 모든 사태는 지만원의 무책임한 불법 사진과 글 때문에 발생하였기에 저 지용은 지만원을 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 및 정보통신망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합니다.
5·18민주화운동 진압과정의 시민학살은 이미 "헌정질서 파괴 범죄행위"로 단죄된 국가범죄입니다. 따라서 그 국가범죄에 대한 부인과 왜곡 그리고 비방 행위는 단순히 명예훼손에 그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우리 사회가 공동으로 약속한 공공질서를 공공연하게 파괴하는 행위이며, 이는 국민선동죄에 해당합니다.
이번 고소를 계기로 지만원을 반드시 구속수사하여 배후세력을 밝히고 그의 불법 만행을 엄단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만원은 자신이 운영하는 시스템클럽에 써서 올린 글 지용의 얼굴, 73광수 얼굴 아니다’(2018.5.21. 작성)에서 당시 38세의 지용은 제73광수일 수 없다. 눈썹이 다르고, 구렛나루가 다르고 인중의 생김새(전자는 볼록렌즈, 후자는 오목렌즈)가 다르고 결정적인 것은 코의 생김새다. 73광수는 오똑하고 콧대가 높은 반면 지용의 코는 문질러진 것처럼 납작하다. 73광수의 코는 서양코처럼 끝이 뾰족한데 반해 지용의 코는 영락없는 돼지코 형상이다. 하늘을 향해 콧구멍이 열려있는 들창코인 것이다.”라고 언급하면서 73광수사진이 제가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그래서 1980, 혹은 1981년 여름에 촬영한 사진을 제출합니다.<첨부4, 사진>

201864
고소인 지용


<첨부1> 사진
<첨부2> 도서 ‘5·18 팩트로만 증명된 북한특수군’ 135,
아래 사진은 도청을 장악한 북한특수군이 해남 농민회 출신 김인태를 경찰 프락치로 의심하여 체포해가는 사진입니다. 김인태가 살해된 것이 법의학적으로도 증명돼 있습니다. 총을 든 체포조 왕초는 놀랍게도 황장엽입니다. 박남선이라는 사람이 자기가 황장엽 사진이라며 3가지 소송을 냈지만 그는 저로부터 소송사기 혐의로 소를 당했습니다. 황장엽이 이끄는 반탐조 사진은 두 개 있습니다. 좌측 손에는 M16유탄발사기(M203)를 들었고 우측 손에는 핸드 무전기를 들었습니다. 핸드 무전기를 든 사람이 벌써 3명 발견된 것입니다. 지휘라인이 가동돼 있었다는 뜻입니다. 이는 재심증거로는 최고의 증거입니다.(지만원 작성글)

<첨부3>
지용, 반공인사 지갑종씨 이름 더럽히지 말라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05-23 13:33 조회2,300회 댓글0
시사IN 빨갱이 언론들이 일제히 지용(76)이라는 인간을 내세워 5.18이 양아치들의 잔치가 아니라 노믈리스 오블레주 세력이라고 채색한다,
523, 오전 연합뉴스가 내가 바로 제73광수(오극렬 인민군 대장)”라고 주장한 지용(76)을 높이 띄웠다. 그가 지응현씨의 손자이고, 지갑종(91)씨의 친동생인데 지응현씨는 호남의 부호로 손꼽혔고, 지갑종씨는 반공인사로 여의도 넓은 공간에 6.25때 사용했던 각종 비행기 등 전쟁 장비들을 수집, 전시했던 반공 부자였다는 것이다. 지갑종씨는 제11-12대 민정당 전국구 국회의원을 했다. 한마디로 지용의 집안은 부잣집이고, 반공하는 집안이고, 전두환에 픽업되어 2대에 걸쳐 전국구 국회의원을 했던 빨갱이 불구대천의 원수 집안이다.
빨갱이들은 언제나 5·18이 기층세력(양아치 계급)에 의해 주도되었다고 선전해 왔고, 수많은 기록들에 그렇게 남겨져 있다. 그런데 내가 하도 양아치 폭동이라 하니까 이번에는 부잣집 자식 지용이를 낚아 민주화 운동에는 부호도 참여했다고 내세웠다.
지용이 오늘(5.23) 기자회견을 한다고 해서 무슨 말을 하는가 잔뜩 기다렸다. 그런데 결국 꼬리를 감추었다. 내가 지용 얼굴에 대한 영상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헬기사격 및 대검사용에 대한 거짓말을 지적하고, 얼굴이 전혀 아닌 얼굴이라 분석발표해서 그랬는지, 오늘 기자회견은 하지 않겠다했고, 그 대신 고소는 하겠다고 했다한다. 그가 나를 고소하는 건 조금도 개의치 않는다. 하지만 그가 연합뉴스가 훌륭하다고 내세운 할아버지와 형의 얼굴에 먹칠을 한 후레인간이라는 것은 좀 안타까운 일이다. 지갑종씨의 동생이 어떻게 이토록 덜 떨어질 수 있는가. 나는 지갑종씨를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그를 높이 평가하고 있었다.
<첨부4> 사진

<성명서>
성 명 서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하는 지만원을 구속하라!-

5·18민주화운동이 38년째를 맞았지만, 광주는 지금도 북한군 침투라는 유언비어에 시달리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북한군 개입설에 대해 한번도 그 가능성을 인정한 적이 없다. 국방부는 2013530일 북한군 개입설이 허위사실임을 확인했고, 같은 해 610일에는 정홍원 국무총리가 “5·18 민주화운동에 북한군이 개입하지 않았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비밀 해제된 미 국무성 문서에도 “5·18은 공산주의가 배후에 있지 않았고, 북한군 투입 사실도 없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도 극우 논객 지만원은 2002년 이후 5·18당시 북한군 특수부대 600여명이 광주에 내려와 폭동을 일으키고 다시 북한으로 돌아갔다는 황당한 이야기를 인터넷과 출판물을 통해 무차별 유포하고 있다. 당시 촬영된 광주시민 600여명에게 북한 특수군 ‘00번 광수라고 이름 붙인 지만원의 글과 사진이 일베저장소와 극우 매체를 통해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20178, 북한 특수군으로 지목된 시민군 상황실장 박남선(63)씨등 14명이 지만원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다. 하지만 지만원은 추호의 반성도 없이 새로운 광수를 조작하면서 5·18을 끊임없이 왜곡하고 있다.

1997‘12·12, 5·18 재판을 통해 전두환, 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이 사법적 단죄를 받았다. 5·18은 민주화운동으로 제정됐고, 5·18기록물은 인류 역사에서 길이 빛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됐다.
이런데도 지만원이 5·18을 북한군 침투에 의한 폭동으로 왜곡하는 것은 정의로운 민주시민의 명예를 짓밟고 우리 사회가 공동으로 합의한 국가이념과 공공질서를 공공연하게 파괴하는 반국가 범죄이자 국민선동죄에 다름 아니다.

광주광역시와 5·18기념재단을 비롯한 관련단체는 진실을 밝히고 역사왜곡을 바로잡기 위해 2015년 지만원을 고소했지만 검찰은 불구속 기소로 국민의 기대를 저버렸다.

허술한 법망에서 벗어난 지만원은 지금 이 순간에도 불법을 자행하며 법을 비웃고 있다. 5·18당시 독일 외신기자 힌츠페터와 택시운전사 김사복씨를 불순분자로 매도하고, 자신이 북한군으로 왜곡한 시민을 비난하는 글을 올려 신변의 위협을 가하고 있으며,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을 주사파 빨갱이로 비방하는 범죄마저 저지르고 있다.

검찰은 언제까지 이런 불법행위를 방치할 것인가. 증거인멸의 염려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불구속 기소하여 결과적으로 불법을 조장하고 국민갈등을 유발하여 피해자들의 고통을 가중시킨 데 대해 검찰은 엄중한 책임의식을 가져야한다.

검찰은 이제라도 지만원을 구속 수사하여 배후세력을 철저히 밝히고 더 이상의 불법행위를 엄단하여 국민의 검찰로 거듭나길 촉구한다.

201864
5·18구속부상자회,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5·18민주유공자유족회, 5·18기념문화센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

<첨부2> 플래카드 사진

김사복씨 아들과 지용씨 지만원 고소

<첨부3>

김사복씨 아들과 지용씨 지만원 고소

<지용 첨부1>

김사복씨 아들과 지용씨 지만원 고소

<지용 첨부4> 사진

김사복씨 아들과 지용씨 지만원 고소
김사복씨 아들과 지용씨 지만원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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