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93경기 59골 네이마르, 브라질 전설 호나우두 턱밑 추격

  • icon 벳곰뉴스
  • 0
  • 130
  • 0
  • 0
  • 글주소
  • 2018-10-17 14:12:07


[골닷컴] 윤진만 기자= 브라질 축구대표팀 에이스 네이마르(26, 파리생제르맹)가 A매치 출전 부문에서 ‘전설’펠레를 뛰어넘었다.

한국시간 17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친선전(1-0 승)을 통해 A매치 출전 기록을 93경기로 늘리며 펠레, 히벨리누, 카카(이상 92경기)를 동시에 제쳤다. 2010년 8월 국가대표로 데뷔한 네이마르는 이들 세 명의 브라질 축구 영웅들이 13~14년에 걸쳐 세운 A매치 경기수를 근 8년 만에 경신했다. 93경기는 브라질 대표팀 역대 11위에 해당한다. 역대 1위는 전설적인 라이트백 카푸(142경기)가 보유했다. 그 뒤를 호베르투 카를루스(125경기) 다니 알베스(107경기) 루시우(105경기) 등이 잇고 있다.

네이마르는 이르면 내년 초 ‘페노메논’ 호나우두의 A매치 출전 및 득점 기록을 동시에 뛰어넘으리라 전망된다. 호나우두는 1994년부터 2011년까지 브라질의 노란 유니폼을 입고 총 98경기에 출전해 통산 2위인 62골을 남겼다.(1위는 펠레 77골) 네이마르는 93경기에서 59골(3위)을 꽂아 넣었다. 5경기 3골을 남겨뒀다. 26세란 나이를 감안할 때, 카푸의 최다 출전 기록과 펠레의 최다 득점 기록 경신도 불가능해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숫자가 아니라 진정한 의미의 브라질 역대 최고의 선수가 되려면 메이저 대회 우승이 필요하다. 펠레는 현역 시절 3차례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다. 호나우두도 월드컵을 2개 갖고 있다. 호나우두의 진열장에는 3개의 FIFA 올해의 선수 트로피와 2개의 발롱도르 트로피도 진열돼있다. 반면 네이마르는 2014브라질월드컵과 2018러시아월드컵에서 브라질을 결승에 올려놓지 못했다.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개인상도 아직 받은 적이 없다. 브라질 선수 중에서 FIF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선수는 총 5명, 호나우두, 호나우지뉴, 호마리우, 히바우두, 카카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구글PLUS로 퍼가기 이 글을 pinterest로 퍼가기 이 글을 텀블러로 퍼가기 이 글을 redbit로 퍼가기 이 글을 whatsapp로 퍼가기 이 글을 digg로 퍼가기 이 글을 flipboard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이 글을 라인으로 퍼가기 이 글을 sina로 퍼가기

스포츠 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토토사이트]토토사이트가 무엇인지 부터 알아보자. +3 icon 토토사이트 2018-08-27 18:39:20 4,136
공지 [토토사이트]스포츠토토 토토사이트에 대해 알아보자. icon 토토사이트 2018-08-27 18:11:43 4,037
공지 토토사이트 추천 및 사설토토 사이트 토토추천 목록들. icon 토토사이트 2018-07-26 17:29:36 2,846
공지 토토사이트₃토토사이트U토토추천⒩토토추천㎛토토사이트2토토사이트¥ +3 icon 토토사이트 2018-05-04 19:49:44 3,780
39306 [뉴스] 바레인전도 센트럴 SON… 홍철-이용 좌우 풀백 복귀 [GOAL LIVE]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21:31:12 41
39305 [뉴스] 판티치, 모라타는 시메오네 축구에 이상적인 공격수”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21:31:09 70
39304 [뉴스] LG 강병현, “경기 운영과 수비에 신경 쓰겠다”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8:46:50 62
39303 [뉴스] 2019 KBO 올스타전, 창원NC파크에서 개최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8:46:48 59
39302 [뉴스] 미계약 9인FA 미아는 없을 듯. 느리지만 접점 찾는중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8:13:56 82
39301 [뉴스] 개막전 우승 지은희, 세계랭킹 25위로 7계단 상승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8:13:54 64
39300 [뉴스] KGC 기승호, “고향 팀에서 PO 가고 싶다”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7:41:01 67
39299 [뉴스] 한국은 아시아의 브라질, 손흥민은 아시아의 메시 [GOAL LIVE]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7:40:59 63
39298 [뉴스] 기성용 자리비운 사이 뉴캐슬 신예 MF 급부상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6:02:20 79
39297 [뉴스] PGA투어 차이나, 글로벌 토너먼트에 한국선수 80명 참가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6:02:19 50
39296 [뉴스] 인권위 체육계 미투 실태조사…역대 최대규모 조사단 구성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6:02:18 71
39295 [뉴스] 2년 기다려 만난 KIA 조 윌랜드 영입 비화, “팔꿈치 부상 괜찮다“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6:02:16 47
39294 [뉴스] KBO, 마켓 홈페이지 운영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4:56:18 72
39293 [뉴스] 日 최연소 소녀 프로기사의 당찬 목표는 “세계 NO 1“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4:56:16 81
39292 [뉴스] 데파이, ‘팔로워 500만-아빠는 없지’배너에 대처하는 방식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4:56:15 53
39291 [뉴스] [19올스타전] 안전 책임졌던 신화 이강형 대표, “영광스럽다”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4:56:13 70
39290 [뉴스] 일본 천재소녀기사 스미레 “박정환 같은 프로 되고 싶다“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4:56:12 65
39289 [뉴스] 나이 합 62세 ‘형님들’ 영입한 바르사, 왜?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3:50:28 63
39288 [뉴스] 김태형 감독 행복한 고민, 봄재일에 달렸다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3:50:26 59
39287 [뉴스] 伊 매체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3:17:30 47
39286 [뉴스] KT 이강철 감독이 말한 전훈 과제. 작전과 수비. 그리고 선택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3:17:27 65
39285 [뉴스] “FA 계약 최상의 조건“ KT 박경수 “나 대신할 선수 나오면 언제든 은퇴“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3:17:26 57
39284 [뉴스] 불붙은 득점왕 경쟁.. 유베 20G 무패 행진[칼치오 위클리]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2:11:37 72
39283 [뉴스] 키움, 첫 여성 단장 임은주 단장 영입 배경은?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2:11:36 62
39282 [뉴스] [NBA UP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2:11:35 78
39281 [뉴스] 탁구 남녀 대표팀 감독 공모에 김택수·유남규 단독 신청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2:11:34 70
39280 [뉴스] 프리미어리그를 누빈 불혹의 필드플레이어들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1:38:41 47
39279 [뉴스] 키움 히어로즈, 임은주 신임 단장 선임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1:38:40 63
39278 [뉴스] 박경수 FA계약, 내야수 김상수에게 어떤 영향 미칠까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1:05:49 60
39277 [뉴스] KT 신년 결의식 이강철 감독 “다함께 잘합시다“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1:05:46 52
39276 [뉴스] 조재범 코치 빨리 돌아오게 이기흥 회장 VS 전명규 교수의 진실은?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1:05:43 69
39275 [뉴스] 한·일전 같은 베·일전, ‘박항서 매직’ 또 한번의 도전 (영상) [GOAL LIVE]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11:05:42 72
39274 [뉴스] [핫포커스] 매끄러운 군 입대도 구단의 능력이다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08:21:25 77
39273 [뉴스] 예비FA 연봉 협상 프리미엄 여전히 작용중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08:21:23 58
39272 [뉴스] “실전 감각 빨리 끌어올리자“ 두산도 조기 출국 열풍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07:48:31 75
39271 [뉴스] 이란 GK 베이란반드의 경이로운 무실점 기록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07:48:30 68
39270 [뉴스] 늘어나는 전훈 조기 출국. 사실상 전훈 시작?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07:48:28 69
39269 [뉴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 드디어 리버풀 훈련 복귀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06:42:44 49
39268 [뉴스] 위기의 대한체육회,고육지책 혁신위원회 뜯어보니...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06:42:43 56
39267 [뉴스] [현장르포]남녀가 하나의 라커룸을? 인권 사각지대 태릉빙상장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06:42:41 46
39266 [뉴스] 연봉 절반이 옵션 박경수. 결국 베테랑 FA 해법은 옵션인가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06:42:39 49
39265 [뉴스] 빅리그 스타도 무용지물, 페네르바체의 몰락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06:42:38 49
39264 [뉴스] 호날두 발자취 따르는 디오고 조타, 새 역사 첫걸음 될까 [GOAL LIVE]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06:42:35 62
39263 [뉴스] 토트넘, 계획대로 얀센-은쿠두 이적 추진한다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06:09:43 54
39262 [뉴스] 4년 18억→3년 26억원 박경수. 실력으로 따낸 FA 대박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06:09:41 55
39261 [뉴스] 연이은 국제대회 고전. 위기의 야구대표팀 갈길이 멀다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06:09:40 60
39260 [뉴스] 벨레린 잃은 아스널, 우선 하메스 영입에 총력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2 06:09:39 70
39259 [뉴스] 부스케츠 “메시가 나오자 경기가 바뀌었다”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1 23:02:04 62
39258 [뉴스] 일본과 맞붙는 박항서 감독, “쉽지 않지만 승리 도전” [GOAL LVE] New icon 벳곰뉴스 2019-01-21 23:02:03 47
39257 [뉴스] 일본, 사우디에 1-0 신승… 베트남과 24일 8강 격돌 [GOAL LIVE] icon 벳곰뉴스 2019-01-21 21:56:20 66
39256 [뉴스] 같은 심판, 같은 난입, 다른 판정…누누는 퇴장 icon 벳곰뉴스 2019-01-21 21:56:18 69
39255 [뉴스] [부상] 데일리 NBA 부상자 업데이트 (1월 22일) : 앤써니 데이비스 Out icon 벳곰뉴스 2019-01-21 20:50:33 45
39254 [뉴스] 대니 머피 “토트넘, 영입 필요없다…케인 공백 SON으로” icon 벳곰뉴스 2019-01-21 20:50:32 54
39253 [뉴스] [19올스타전] 올스타전 재미 더한 매직 드림 나눈 중계방송 icon 벳곰뉴스 2019-01-21 19:11:56 45
39252 [뉴스] [골프소식]오디세이 레드 볼 퍼터 출시..“정확한 셋업과 정렬 도움“ icon 벳곰뉴스 2019-01-21 19:11:50 71
39251 [뉴스] [골프소식]한국미즈노, 비거리 늘린 여성전용클럽 GX-f시리즈 출시 icon 벳곰뉴스 2019-01-21 19:11:49 55
39250 [뉴스] 사비에르, ‘두발자유화’를 실천한 금발의 괴짜 icon 벳곰뉴스 2019-01-21 18:38:56 67
39249 [뉴스] [19올스타전] KT 양홍석, “말할 수 없는 참패를 당했다” icon 벳곰뉴스 2019-01-21 18:38:54 57
39248 [뉴스] 정확한 스포츠 정보 제공! 내용확인 icon 벳곰뉴스 2019-01-21 18:05:59 63
39247 [뉴스] [기록] 모비스 라건아, 서장훈 제쳤다…올스타전 Reb 1위 icon 벳곰뉴스 2019-01-21 18:05:57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