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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결과 데이터 정리 지난 선거와의 수치 비교까지

  • 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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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4 15:26:42

2018년 6월 13일 전국 동시 지방선거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여당의 압승으로 끝났는데. 뉴스에서는 자세하게 다루기 어려운 나의 7표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있었다면 8표)의 결과 데이터를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613 지방선거 결과 데이터 정리 지난 선거와의 수치 비교까지

이번 선거는 사전 선거에서 이미 20%넘는 투표율을 기록하며 60%가 되는가 안되는가가 관심 거리였고. 제가 좋아라 하는 윈즈 코리아의 박시영 부대표님의 예상대로 60%선을 돌파하며 1회 지방선거 이후 최고의 지방선거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613 지방선거 결과 데이터 정리 지난 선거와의 수치 비교까지

우선 여당의 압승이 어느정도의 압승인지를 하나씩 비교하겠습니다.가장 큰 뉴스인 시도지사(여기에서 시는 광역시급을 말하는 것이죠) 14대 2 1
무소속, 아무리 넉넉하게 해도 14대 3입니다.

613 지방선거 결과 데이터 정리 지난 선거와의 수치 비교까지

지난 6회 (금번이 7회입니다.)와 비교하면 당시 보수 여당이 8명 ,당시 진보 야당(현 여당의 뿌리를 둔 정당, 하지만 민주당 바른미래당에서 국민의당 출신만 민주평화당)이 9명입니다. 이때 보수의 패배라고 했지만 지금에 비하면 이건 비교가 안됩니다.

613 지방선거 결과 데이터 정리 지난 선거와의 수치 비교까지

하지만 우리의 표가 시도지사만 찍지는 않습니다. 광역시의 구청장과 도지역의 시장선거 결과입니다. 전국으로 보면 현 여당이 전체 226개중 151명을 보수 야당 53명, 민주평화당 (현 집권 여당계로 구분이 가능은 함) 5명입니다. 무소속은 17명입니다. 즉 현 집권 여당인 민주당에 비해 보수 야당인 한국당 53명 약 3배를 당선 시켰습니다.

613 지방선거 결과 데이터 정리 지난 선거와의 수치 비교까지

즉 지난 6회 지방선거의 경우. 특별, 광역시장과 도시사에서 간신히 이겼다고 했던 진보는 지난 선거에서 한국당의 전신 보수당이었던 새누리당이 117명 , 민주당의 전신당( 전신이라고 하기에 새정치 민주연합은 굉장히 특이한 정당이긴했습니다.) 80명 무소속이 29명이었던것을 감안하면
이번 지방선거의 결과가 민주당의 압도적 승리라고 하는것에 이견이 있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지역에서도 소위 TK를 제외하면 보수당이 압승한 지역은 없다고 보여지는데. 경남의 경우 18명 시장및 군수에서 한국당은 10곳을 민주당은 7곳을 승리하면 압승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경북에서 구미시장은 민주당 시장이 당선되는 결과도 나왔습니다.

다음 특별, 광역시 의원및 도의원 선거는 또한 대단한 결과를 알수 있습니다. 전체 737명중 진보 여당은 605명 보수 야당은 113명인데 대구 광역시 의회와 경북의회를 제외하면 민주당의 석권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서울은 100명중 97명을 당선 시켰고 특히 경기도는 129명중 128명의 도의원을 배출했습니다. 이를 다시 정리해보면 민주당계의 진보계열은 607명 보수 계열은 114명이 됩니다. 무소속은 16명입니다.

지난 6회지방선거와 비교하면 당시 보수계열당은 375명 진보계열이 310명 정도였던것을 감안하면 점점 들어갈수록 압도적인 진보의 승리임을 알수 있습니다.

더 자세히 들어가서 풀뿌리 정치의 시작인 특별,광역 구의원 그리고 시군의원의 결과를 보겠습니다. 전체 2541명중 민주당은 1400명, 한국당 876명입니다. 여기에서 주목할것은 원내 3당인 바른 미래당은 시도지사의 광역 단체장은 물론, 기초단체장도 하명을 배출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민주평화당은 5명의 기초 단체장을 배출했죠 그런데 구시군의회의원에서는 바른 미래당 19명 민주평화당 46명의 결과가 나왔고 정의당17명 민중당 11명을 당선시켰다는 것을 보면 바른 미래당의 결과는 굉장히 충격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난 6회선거와 비교하면 무소속의 당선 수는 굉장히 줄었음을 감안하고 보더라도 보수계열1206명 진보계열 1036명( 새정연 989, 통진당 31명, 정의당 10명 노동당 6명)으로 지역의 기반에서 뛰난조직을 보여주던 보수계열의 패배가 얼마나 큰 패배인지 생각할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광역시의원, 도의원의 정당 비례대표를 보면 87명 정수에민주당은 47명 한국당은 24명으로 압도했고 바른 미래당은 4명, 민주평화당은 2명 특히 정의당은 10명을 당선 시켰습니다. 여기에서 주목할것은 정의당의 당 지지도가 굉장히 뛰어난 것을 알수 있고. 정의당은 패배했다고 하기는 어렵지 않나? 라는 개인적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수치를 지난 6회 지방선거 수치와 비교하면 보수가 41이 진보가 43 즉 비슷했던 정당의 지지도는 굉장히. 급격하게 진보쪽으로 압도되었음을 알수 있습니다.

기초 의원 비례의 경우도 386명중 민주당이 238명으로 이미 과반을 넘겼고 한국당은 133이 되는데. 이중 경북과 경남 대구에서 54명을 제외하면 지역에서 승리한 지역이 없다는 것이 주목할만 하고. 바른 미래당이 공들인 서울과 경기에서 단 2석을 배출한것도 충격적입니다. 정의당의 9석은 다소 아쉽긴합니다.

하지만 이 결과도 지난 6회의 지방선거와 비교하면 새누리당의 207명대 남은 진보계열의 172석을 보면 대단한 진보의 돌풍을 다시한번 확인이 가능하고. 정의당을 통진당과 합쳐도 4석이 정의당 단독 9석이 된것 역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육감 선거는 지난번에도 진보 교육의 돌풍이라고 했는데. 이번에도 17분의 교육감중 14곳이 진보 교육감이라는 진보교육 돌풍을 다시한번 실감하게 했고. 지난 진보 교육감들께서 보수 정권의 누리예산 이슈로 교육예산 문제 해결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에는 정말 국민이 느끼는 교육의 변화와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 정책을 만들어 주시길 기대해 봅니다.

제주지역은 교육 의원이 아직 있는것 같은데. 제가 이부분은 전혀 몰라서요 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이번 지방선거는 12곳의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도 치뤄졌는데. 12곳중 민주당은 11곳을 석권하며 압승을 거두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의 결과는 전무후무할 결과가 나온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특히. 저는 경기도 지역에 거주하는데.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의 풀뿌리 정치에서 민주당의 젊은 (제 지역은 광역의원 35세, 기초의원 31세)인재들이 엄청나게 데뷔하는것을 보며 정치의 변화의 속도가 상당히 빠르게 진행될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된 선거입니다. - 참고로 저의 지역의 30대 영건의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은 모두 당선되었습니다.- 대단한 변화의 시작이 이제 시작된다고 봅니다.

누군가는 1당의 독재를 우려하지만 보셨듯이. 변화를 시도한 정당에 대한 국민의 평가이고 기존의 룰을 고집한 정당을 외면한 결과라고 저는 해석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정의당의 결과를 본다면 그들은 결코 패배하지 않았기 때문이고 심지어 지역 정당이라고 볼수 있는 평화당 역시. 변화했다고 보기 여려웠던 바른미래당에 비해 매우 선전했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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