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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여행 중의 문화충격 feat.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위스 친구들 편

  • 멘사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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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4 20:21:41

요즘 티비를 매일 끼고 사니 못 보는 프로그램이 없네. 최애는 ‘맛있는 녀석들’이고 하트시그널도 챙겨보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 2는 스위스 친구들 여행기를 봤다.

마침 스위스 여행을 다녀온지 얼마 안되어 그런지 스위스 친구들이 놀라는 포인트에 공감하며 포스팅

(매우 김 주의)


스위스 보다 한국이 더 조용하다.

알렉스를 만난 친구들이 여행 1일차 소감을 말하며 패널들이 이해할 수 없는 말을 쏟아낸다.
스위스보다 한국이 더 조용한 것 같다며,
“서울의 아스팔트가 소음을 흡수하는걸까?”라고.

나도 여행 전엔 스위스의 고요함, 평화롭고 조용한 도시환경을 기대했던만큼 여행 전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무시하고 기억도 못한채 넘어갔을 것이다.
하지만 스위스 친구들의 말은 내가 짧게 경험한 스위스의 인상과 동일하여 얼마나 반갑던지,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다.

스위스 정말 시끄럽더라.
스위스 여행 중 도로 소음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루체른 제부르크 호텔에선 맞은편 선셋바 소음과 함께 도로 위를 쌩쌩 지나가는 차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 쉽게 잠들 수 없었다. 당시 소음이 너무 심해서 소음 측정하는 앱까지 다운로드 받아서 체크해봤는데 호텔 방 안 소음이 50데시벨이 넘었다. 한밤중 이 수치가 어느수준인지 몰라서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층간소음으로 충분히 문제제기가 가능한 수준이라고-

스위스 여행 중의 문화충격 feat.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위스 친구들 편
스위스 루체른 제부르크 호텔 레이크뷰. 사진으로 상상할 수 있는 고요한 평화는 없다. 정말 시끄러운 방이었다.



그러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나온 친구들이 한국의 아스팔트가 소음을 흡수하는 성능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는 이야길 듣자마자 나도 스위스 아스팔트가 정말 문제가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위스 친구들 정말 똑똑하기도 하지!)
진짜 한국보다 스위스에서 차 다니는 소리가 더 시끄러운 것은 사실이었다.

그리고 스위스의 소음 공해는 도시 루체른에서만이 아니었다. 체르마트에서도 차 때문에 스트레스였는데,
사실 체르마트는 전기차만 다니는 작은 관광 마을이다. 그래서 방문 전까지 ‘오- 얼마나 아기자기 조용할까 차가 없다니.’ “그런 문화를 체험해보고 싶었어요. *.*” 등등 기대를 많이 했다.
그런데 체르마트에서 유스호스텔까지 가는 길엔 우리 앞길을 수시로 가로막는, 거친 운전실력을 뽐내는 호텔 전용 전기차가 빠른 속도로 우리 옆을 지나가 놀라고 걷기 불편했다.
전기차가 원래 시끄러운지 혹은 여행자들의 짐을 옮기기 위해 개발된 조악한 차라 그런지 소음이 상당했다.

채르마트의 소음공해는 그뿐만이 아니었다. 실제로 방문했던 기간 체르마트에 정말 모든 차가 통행 금지는 아니었음. 우리가 간 시기가 본격 여름 성수기도 아니고 스키 성수기도 아니어서 그런지 구석구석 정말 많은 곳에서 공사 중이었다. 그 공사 중 나오는 폐기물 당연히 큰, 나쁜 공기 뿜뿜 뿜어대는 큰 트럭으로 한다. 거기에 더 안좋은 것은 산속 깊이 굽이굽이 숙소를 짓느라 일부 폐기물은 헬리콥터로 옮기고 있었는데.... 관광객들은 그 소음에 다들 무슨 큰 사고라도 나서 사람 구하러 온 헬기인가 싶어 고개를 빼꼼빼꼼하며 헬기가 낮게 떠서 어마어마한 소음을 내고 있는 곳을 바라보았다.
우리도 처음엔 구급헬기인가본데 왜이렇게 오래 저기 머무를까, 뭔가 큰 사고인가 싶어 가슴 콩닥콩닥했다. 그런데 산 쪽으로 좀 걷자고 나선 하이킹 길에 진실을 알게됨. 트럭이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헬기에 끈으로 연결한 보자기(?) 같은데에 하나하나 담아 옮기느라 그렇게나 큰 소음을 내며 오랜 시간 그 동네에 소음 공해를 선물해주고 있었던 것이었다.


소음 이야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취리히 공항에서 베른을 거쳐 인터라켄으로 가는 기차안도 상상 초월 정말 시끄러웠다. 베른에서 인터라켄 가는거야 우리같은 외국인이 많으니까 여행에 들떠 그렇다 치자. 근데 취리히에서 베른으로 가는 차까지 난리였다. 13년 전 중국 기차, 그것도 앉아가는 잉쭈어 탔을 때 그만큼의 소음이었다.

그 이후에 늦은 저녁 시간에 기차 탈 일이 없어서였는지 대부분 조용하게 갔지만, 체르마트에서 베른으로 가는 기차 안에서 현장학습 가는 아이들과 같은 칸에 타게되었는데.... 다시 소음 지옥을 만났다. ㅎㅎ



한번 들어간 식당, 구매에 대한 계약인걸까?

스위스 친구들이 남산 서울타워 꼭대기 식당 엔그릴에서 가격표를 보고 놀랐는데,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그냥 식사를 하더라.
어쩌면 카메라가 있어서 일수도 있고, 예상했던 지출보다야 더 나가지만 이런 고급 레스토랑 식사비 치고는 스위스보다 싸서 그다지 부담을 느끼지는 않았을 수도 있다.
그런데 어쩌면 스위스인들에게 ‘살 것 같은’ 제스쳐나 이미 앉아버린 레스토랑에서 그냥 나오는 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더더 비매너이고 비상식적인 행동인걸까? 생각하며 나의 스위스 여행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유람선을 타고 이동하는 중 배 안의 레스토랑 겸 매점에서 아이스크림을 사먹다 발생한 일이다.
우리는 우선 아이스크림을 고르고 결제를 하고, 마침 물이 떨어져서 물을 살까 싶어 이어서 말을 걸었다.

우리: “물 있어?”
직원: (뒤돌아 어디론가 가서 물을 꺼내고 계산서를 뽑아옴)
우리: (계산서 찍힌 가격 확인. 5.6프랑 가격에 놀람) “가격이 너무 비싸네. 물은 안살게.”
직원: “안돼. 내가 계산서 뽑아왔잖아. 취소불가야.”
우리: “아니 미안한데 우리가 물을 갖다 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물이 있냐고 물었잖아. 이 가격인줄 알았다면 갖다달라고 안했을거야. 너가 우리 의사도 안물어보고 가져와놓고 이러면 안돼”
직원: “여긴 레스토랑이야. 그래서 물 가격이 비싼거고, 너는 물을 시킨거야 사야돼”

이런식의 여러차례 말이 오간 후 결국 그녀가 포기하고 우리도 돌아서서 나왔다. 그 물은 도로 냉장고에 넣으면 되는데 왜이렇게 힘들게 영업하는걸까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스크림을 먹고 레스토랑을 지나 나가는데 아까 그 직원이 엄청 편안해진 얼굴로 “이젠 다 괜찮아. 아까 미안해. 여긴 스위스잖아. 이해해줘. 이젠 괜찮아졌어” 하면서 우리를 안심시키고 자기도 세상 편안한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 우리가 내릴 때가 되어 입구에 기다리고 있는데, 그녀가 다시 나와서 “너네 어디서 왔어? 일반 휴가 온거야? 아까는 미안해. 지금은 괜찮아. 여긴 스위스니까 그런거야, 이해해.” 이런식으로 계속 말걸면서 방글방글 웃는거다. “우리도 아까는 미안해. 우리한텐 그 가격이 너무 비쌌어.” 그렇게 서로의 굿럭을 바라며 헤어졌다.

그래서 여행 동반자와 배에서 내려 걸으며 그녀의 달라진 태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갑자기 왜이렇게 샤방샤방 웃으며 우리를 대하지. 아까는 그렇게 무섭게 대하더니 왜 이제와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는걸까? 이런 궁금증을 나누다 이런저런 가설을 나눴다.
스위스에선 계산서를 한번 발행하면 취소를 위한 절차가 까다롭거나 매니저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 등 우리가 모르는 복잡한 과정이 있나봐요. 그래서 스위스인들 사이에선 bill이 한번 발급되면 이것도 엄청난 계약으로 여기는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이런 추측들을 하며 걸음을 옮겼다.

마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나온 친구들이 엔그릴에서 그냥 앉아서 밥을 먹는걸 보고, bill 만이 아니라 식당에 들어가서 앉아버렸거나 무언가 구매에 연관된 제스쳐를 보였다면 반드시 그에 전제된 행동을 이행해야하는 문화인가 싶어진거다.

그리고 만약 스위스의 문화가 그러한 것이람, 유람선에선 우리가 좀 무례했던 것일지도 모르겠다.


스위스의 정확한 시간표

“신호등이 길면 늦는다.” 라며 불안해하고 분단위로 계획을 세우던 친구들의 모습을 보니 기차 역 전광판과 탑승해 있는 기차 안에서 도착할 역의 도착 예정시간을 알려주고, 연착이 될 경우 예정보다 몇분이 늦는지 꼬박꼬박 안내해주던 스위스 기차가 생각났다.

독일 여행할 때는 연착이 일상이라 제시간에 오는 차는 딱 하나 타봤던 것 같고, 시간 관념 정확하다는 일본에서도 연착된 기차를 여러번 탄 기억이 있어서 스위스에서도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스위스 기차는 모든 상황을 승객이 예측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편안함이 있었다.

“탑승객의 시간 계획을 지켜드립니다” 같은 모토라도 있는 것인가라는 생각은 산악열차를 이용해 하산할 때도 들었다.
융프라우요흐나 고르너그라트 전망대에서 내려올 때 승객이 많으면 기차를 2대 연달아 내려보내는데, 이때 시간표에 맞춰 운행하는 기차는 마지막에 출발하는 기차더라.
계획을 세워 온 사람들은 예상한 도착 시간에 꼭 맞추도록 기차를 운행해주는 유연함과 철저함에 반했음!



스위스에서 승객의 시간을 예측가능하게 해주는 감동적인 기차 시스템에 대해 포스팅을 쓰고 있는 나는 지금 멈춰선 1호선에 대기 중이다.

1호선 신길역에서 장애인 단체가 집회를 해서 차가 갈 수 없다는 안내 방송이 무한 반복되고 있다. 이 방송이 주는 메시지가 몹시 마음에 들지 않는다.

승객이 듣고 싶은 내용은 왜 멈춰있는지에 대한 원인 설명만이 아닌데. 지금 몇 번 플랫폼으로 가면 선로가 확보되어 출발 가능한 열차를 탈 수 있다는 내용을 알려주는게 더 맞지 않나.
짜증과 비난을 가득담은 방송 내용에 내가 다 서럽다. 이번에 서울이랑 인천시장 후보들 공약 살펴보면 1호선 지상구간 지하화 같은게 포함되어 있던데, 그런거보다 먼저 장애인 이동권부터 확보하시고 승객 대상 정보 제공을 제대로 할 수 있는 방법부터 찾아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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