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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아픔 더 겪어야 홍준표 조선일보 인터뷰 전문

  • 홍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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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13 04:17:37
자유한국당 홍준표 당대표 오늘 출국
추석(9월 24일) 전에 귀국할 것
남북회담 위장평화쇼입장 변함없어
'IMF 사태' 버금가는 위기사태 예상
한국당 더 치열하게 노선 투쟁해야
자유한국당 아픔 더 겪어야 홍준표 조선일보 인터뷰 전문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 조선일보 인터뷰 전문
자유한국당 아픔 더 겪어야 홍준표 조선일보 인터뷰 전문

6·13 지방선거 패배로 대표직에서 물러난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가 11일 미국으로 떠난다. 지난 9일 본지와 인터뷰를 가진 홍 전 대표는 두달쯤 쉬면서 생각을 정리하다 추석(924)전에 돌아올 것이라며 세상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나는 세상을 원망하지 않는다고 했다. 정계 은퇴 관련 질문에는 내가 한국 정치판에서 더 이상 할 일이 없다는 판단이 설 때 하는 것이지 선거에 졌다고 정계 은퇴하는 것은 무책임한 처사라고 했다. “총선에는 절대 안 나간다고 했다. 대선에 관해 묻자 급변하는 세상에 그런 질문은 넌센스’”라고 했다.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9일 서울 송파구의 한 식당에서 본지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남강호 기자

-이번에 떠나면 언제 돌아오나?
추석 전에 올 것이다. 추석에 와서 제사도 지내야한다. 82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공직에 들어선 뒤, 36년간 숨가쁘게 살아왔기 때문에 한두달쯤 쉬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미국에 가는 것이다.”

-지방선거 패배 원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정치적 책임은 결과에 대한 책임이다. 내가 부족한 탓이다. 그래서 물러났다. 국민과 당원에 대한 도리다. 사실 612일 북미회담이 성사되면서 이길 수 없는 싸움이라고 판단했었다.”

-선거 당일까지 광역단체장 6곳에서 이길 수 있다고 하지 않았나?
아니 그럼 선거 눈 앞에서 진다고 해야하나? 사실 문재인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김정은이 합작해 평화 프레임을 만들고 내가 대결하는 구도였는데 이길 방법이 없었다. 최선은 다했다.”

-‘남북, 미북회담이 위장평화쇼라는 입장에 변함이 없나?
당연하다. 내가 지금 하는 말들이 여야 정치권이나 국민들 일반의 생각이나 시각과 다를 것이라고 본다. 페이스북에 썼듯이, 현재 상황은 지난 70년간 한국사의 본령을 이뤘던 한미일 중심의 자유주의 동맹을 문재인 정권이 뒤집어서 북중러 중심의 사회주의 동맹에 편입되려는 과정이라고 본다. 과거 김대중, 노무현 정부 모두 북한과 정상회담을 했지만 자유주의 동맹을 깨려고 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은 아주 위험한 시도를 하고 있다. 낮은 단계의 연방제 통일도 추진할 것으로 본다. 판문점 선언을 보면서 이 정권이 북핵 제거에 관심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 국민 안심용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국민 대다수와 심지어 당내에서도 나를 비난했다. 북한은 핵 문제로 전 세계를 8번 속였고 이번이 9번째다. 미국은 ICBM 제거에만 관심이 있다. 트럼프 대통령도 CVID를 강조하면서 온통 세계의 기대를 키우다가 막상 미북회담을 해보니 알맹이가 없었다. 본인의 내부 정치적 목적 즉 러시아 스캔들 특검, 탄핵 위기, 중간 선거 등 때문에 싱가포르 미북회담이라는 일종의 평화쇼를 한 것 아닌가. 나는 그렇게 본질을 파악했었다. 지금 상황도 그렇게 흘러가는 것 아닌가.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북한에 세차례나 방북했지만 북핵 폐기 관련해 하나라도 성과가 나온 게 있나? 결국 김정은이 북핵을 갖고 벌였던 위장평화쇼에 미국과 한국이 놀아났거나 공모를 했거나 둘 중의 하나다. 미국이 실제로 ICBM 제거만 목표로 삼는다면 우리나라에는 재앙이 온다. 훗날 한국에 보수 정권이 들어와서 핵무장을 한다고 했을 때 미국이 막을 명분이 있을까? 주한미군 철수도 언제든지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미국의 동아시아 방어선을 한국을 빼버리고 일본, 필리핀, 대만으로 이어갈 수도 있다. 일종의 () 애치슨 라인이다. 지난 대선부터 일관되게 이런 부분을 말했지만 국민들도 언론들도 제대로 못 알아들었다. 하지만 요즘 조금씩 이해하기 시작하는 것 같다.”

-하지만 국민들은 문재인 정부에 큰 지지를 보내고 있다.
곧 국가보안법 폐지, 주한미군 철수 움직임도 일어날 것이다. 한미동맹은 가치동맹에서 이익동맹으로 변질될 것이다. 국민들이 이런 상황까지 동의한다면 난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위장된 평화 프레임의 실체가 드러나면 국민들이 동의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 정부는 친북·좌파 이념에 너무 경도돼있다. 트럼프 대통령도 기업가 출신으로 이익의 개념으로 모든 것을 본다. 한미 군사훈련도 돈의 개념으로 보는 것 아닌가. 그래서 더 위험하다. 지난 대선 구호를 그래서 자유대한민국을 지킵시다라고 했던 것이다. 물론, 여전히 국민들의 생각이 바뀌지 않는다면 내가 어쩔 도리가 없다.”

-경제는 각종 지표가 악화되면서 위기론이 확산되고 있다.
좌파정부 들어오면 경제가 아주 어려워질 것이라고 지난 대선부터 일관되게 주장했다. 난 줄곧 기업에게 자유를 서민에게 기회를이라는 슬로건을 외쳐왔다. 강성 귀족노조부터 타파해야한다. 종북 세력 타파해서 자유대한민국 만드는 게 기업을 살리고 일자리도 늘리는 길이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는 반대로 간다. 지표가 그래서 악화되는 것 아닌가? 미국이 추가로 금리 인상하면 외자 탈출이 본격화되고 ‘IMF사태버금가는 위기가 올 것으로 예상한다. 서민들 생활은 더 피폐해질 것이다.”

-이명박·박근혜 정부 등 보수 정권들이라고 경제를 잘 이끌었다고 볼 수 있나?
그래도 이 나라 70년을 이끌어온 세력은 보수주의자들 아닌가? 진보 좌파들이 이 나라의 민주화·사회평등에는 기여했다고 본다. 하지만 성장에는 별로 기여하지 않았다고 본다. 한국은 보수주의자들의 노력으로 이만큼 잘 살게됐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박근혜 정부 들어오면서부터 한국 보수주의자들의 가치가 감소되기 시작했다. 나라의 혁신기업이 줄었다. 어쨌든 우리나라 경제는 정부가 통제할 범위를 넘어서있다. 기업을 통제하려고 하면 안된다. 노동개혁도 시급하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에 대한 우려도 크다.
미국과 중국이 무역 전쟁을 벌이고 있는 와중에 가장 큰 피해 당사국은 우리나라가 될 것이다. 우리나라로서는 중국과 미국이 1·2위 교역국이다. 그들이 싸우면 우리 수출은 감소하고 제조업이 어려워진다. 기업들이 해외로 나가려 할 것이다. 연말쯤 실제로 위기를 체감하게 될 것이다.”

-이런 위기가 심각해지면 다시 정치권에 홍준표가 들어올 공간이 생길까?
그건 알 수 없다. 세상이 나를 오해한다고 변명하지는 않는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 진심은 통한다고 생각한다. 세상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나는 세상을 원망하지 않는다. 검사 시절부터 36년 공직생활 하면서 내 신조가 그것이다. 나는 대한민국 국회의원을 했고 경남지사를 했고 대선후보를 했다. 당 대표도 했다. 내 할 일을 했다. 세상이 나를 알아주지 않으면 내가 세상을 원망을 하는게 순리인데, 36년 동안 세상을 원망해 본 적이 없다. 일할 기회가 주어진 것만으로도 만족하게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다. 대통령이라는 것은 하늘의 뜻이 있어야한다. 천시가 맞아야 되고, 자기 운이 맞아야 된다. 자기가 하고 싶다고 해서 되는 자리가 아니다. 국회의원 한번 더하려고, 정치하는 것은 아니다. 이 나라에서 참 혜택을 많이 받은 복 된 인생을 산 사람이다. 내 나라가 선진국이 되고 세계 강국이 되는 길이 있다면 그 길을 찾아서 활동하는 것이 내가 해야할 일이라고 본다. 그래서 정치를 은퇴하느냐 안하느냐 그런 개념으로 보지 않는다.”

-만약, 돌아온다면 당으로 오나? 혹시 당 대표에 다시 도전할 수도 있나?
당원이니까 당으로 와야겠지. 당 대표? 그건 아직 할 이야기가 아니다.”

-대선후보와 당 대표 시절 막말논란도 거듭됐었다.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가 막말인가?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유명한 대사 개가 짖어도 마차는 간다에서 마차를 기차로 바꿨을 뿐이다. 연탄가스, 바퀴벌레 등도 해당 상황에서 적절한 비유법을 쓴 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막말이라고 한다. 내가 이야기하면 당 안팎에서 모든 것을 막말이라고 매도했다. 황당한 프레임이었다. 지난 36년 공직 생활 동안 흠잡을 데가 없으니 기껏 덮어씌운 프레임이었는데 무던하게 참았다.”

-당은 계속 위기다. 비대위원장 찾기도 힘들고 계파 갈등도 이어진다.
더 치열하게 노선 투쟁을 해야한다. 더 아픔을 겪어야 한다. 아직 총선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았다. 적당히 봉합해서 도로 친박당이 되면 새로운 정통 보수를 주창하는 선명야당이 나타나고, 한국당은 80년대 민한당 꼴이 될 것이다. 여전히 탄핵 프레임 속에 내가 잘했네, 네가 잘했네논쟁하고 총질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 결국 화합해서 한 마음으로 좌파 정권에 대항해야 하지만 시간이 걸릴 것이다. ”

-한국의 보수 정당은 정체성에 충실했다고 보나?
이명박 정부는 실용주의를 내세웠다. 보수주의 가치를 정립하고 추구한 정부는 아니었다. 박근혜 정부는 보수도, 진보도 아닌 어정쩡한 정부였다. 그런 상태로 10년을 왔다. 그러다보니까 보수주의라는 것에 대해서 스스로 부끄러워하는 분위기가 생겼다. 보수의 기본 가치는 자유다. 진보의 기본 가치는 평등이다. 보수는 자유를 기본 가치로 두고 모든 정책을 펴야 한다. 자유로운 경쟁 속에서 평등을 추구해야한다. 경쟁을 억제하고 물리적 평등을 추구하게 되면 그것은 진보도 아니고 말하자면 한국 사회를 하향평준화하겠다는 것이다. 자유주의를 중심으로 한 보수적 가치를 이명박·박근혜 정부가 제대로 추구하지 못한 면이 있다. 그래서 내가 신보수주의를 꺼내들었는데 당내에서는 여전히 탄핵 프레임 속에 친박과 비박이 암묵적 대결구도를 펼치고 있어 성공하지 못했다.”

-친홍과 비홍간 갈등도 있지 않았나?
만들어진 말이다. 친홍과 비홍은. 내가 대표할 때는 당직 의원을 복당파와 잔류파 골고루 기용했다. 그런데 당직자들은 친홍이라고 하고 비당직자는 비홍이라고 했다. 계파도 아니고 당직자일 뿐이고. 따로 자주 만나지 않았다. 나는 계파를 싫어한다. 국회의원은 국민 대표다. 한 계파 대원으로 활동하는 것은 헌법정신에 맞지 않는다. 정계 입문 이래 23년간 그 누구의 계파에 들어간 적이 없다. 거듭 말하지만 국회의원이 계파에 들어가서 행동대장으로 행동요원으로 활동하는 것은 헌법위반이라고 본다.”

-스스로는 보수의 가치를 잘 살려왔다고 생각하나?
자부한다. 대선때 내가 만든 공약을 보면, 보수주의 가치를 누구보다 잘 표현해놨다.”

-한국당의 가장 큰 문제가 뭐라고 생각하나?
“23년간 지켜보니 밑바닥에서 사람 키울 생각을 안한다. 늘 밖에서 만들어진 사람을 모셔와서 써먹고 버린다. 외부에서 온 고관대작 출신들은 정치를 아르바이트정도로 생각한다. 어차피 총선을 통해서 인적 청산이 이뤄져야될 것이다.”

-이명박 전 대통령 면회는 했나?
오늘 뵙고 왔다. ‘어차피 정치 재판이고 사법적 판단으로 판결하지 않을 것이라며 마음 편하게 갖고 건강하시라고 했다. 담담하게 알겠다고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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