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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의 금요일 밤에 혼자 보면 좋을 고전 공포 영화 추천 1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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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13 07:57:21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장마기간이 지나가고 드디어 본격적인 여름의 폭염주의보 열대야의 잠 못 이루는 밤들이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지난번에는 장마기간 비 내리는 날에 볼만한 영화 추천을 하였는데 오늘은 13일의 금요일 밤, 혼자 집에서 맥주를 마시며 볼만한 고전 공포영화들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장마기간, 비 오는 날 볼만한 감성 영화 추천 10편
비 오는 날에는 혼자 집에서 영화나 볼까? 비오는 날에 생각나는 영화 10편오늘부터 전국적으로 장마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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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설레는 13일의 금요일 밤, 혼자 맥주 혼술 하며, 볼만한 고전 공포영화
13일의 금요일 밤에 혼자 보면 좋을 고전 공포 영화 추천 10편
13일의 금요일, 빠질 수 없는 고전 공포영화의 캐릭터 '제이슨'
13일의 금요일 밤에 혼자 보면 좋을 고전 공포 영화 추천 10편
13일의 금요일 밤에 혼자 보면 좋을 고전 공포 영화 추천 10편

뭐니 뭐니 해도 역시나 13일의 금요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공포영화는 바로 제목이 그 자체인 <13일의 금요일>의 제이슨입니다. 동양에서 숫자 [4]가 한자로 죽을 사(死)를 상기시킨다며 가능한 피하는 미신처럼 서양인들에게 숫자 [13]이 불운을 주는 숫자로 여기어지는 도시전설이 있는데 그와 관련된 유래로는 바로 예수님이 처형 당한 날이 금요일이었으며, 예수님의 12제자와 예수님까지 총 13명이었기 때문에 그랬다는 이야기가 있고, 다른 유래로는 1980-1990년대 '13일의 금요일'이라고 불리는 악성 바이러스가 존재 했기 때문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한가지 재미난 점은 매달 첫 1일이 일요일인 경우에는 반드시 그 달의 13일이 금요일이라고 하네요.

13일의 금요일 밤에 혼자 보면 좋을 고전 공포 영화 추천 10편
알고 보면 내 엄마에게는 따뜻한 남자 제이슨-_-

1980년 숀 S 커밍햄 감독이 연출한 80년대 슬래셔 무비의 대표적인 공포 영화 캐릭터 제이슨은 사실 1편에서는 살인마가 아닙니다.(자세한 내용은 스포가 될 테니 패스) 이제는 돌아가신 공포영화의 거장 웨스 크레이븐 감독의 <스크림>에서 초반 오프닝 때 "13일의 금요일의 살인마는 누구냐"라는 질문에 드류 베리모어가 "제이슨"이라고 답했다가 틀려서 끔쌀 당한 유명한 명장면이 있지요. <13일의 금요일>은 총 오리지널 시리즈 10편과 리메이크 1편, 스핀 오프 격이라고 할 수 있는 <프레디 대 제이슨>까지 총 12편의 시리즈가 있습니다.

[13일의 금요일] 제이슨 부히스 살인마에 대해 알아보자!
13일의 금요일(Friday The 13th) 2016년 5월 13일은 금요일으로서 바로 13일의 금요일이되는 날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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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의 금요일

감독 숀 S. 커닝햄

출연 아드리엔 킹, 벳시 팔머

개봉 1980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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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인 듯, 실화 아닌 실화 같은 너~<텍사스 전기톱 학살 살인사건>

1974년 '토브 후퍼' 감독이 탄생시킨 <텍사스 전기톱 학살 살인사건>은 당시 미국 역사를 뒤엎은 공포 실화라고 마케팅 홍보를 하였으나, 사실 나중에 밝혀지긴 했지만 이 <텍사스 연쇄 살인사건>은 실화 사건은 아닙니다. 실제 연쇄 살인마인 '에드 게인'의 식인 행각과 살인 행동들에 인두겁을 얼굴에 쓰고, 전기톱으로 살인을 저지른다는 옵션을 더해 연출한 영화라, 정확하게 어떤 실제 살인자 한 명을 토대로 제작한 것은 아니라는 얘기죠.(가량 유영철 사건을 다룬 <추격자>가 아니라 <해빙>이나 <반드시 잡는다>와 같은 케이스의 영화)

<텍사스 전기톱 학살>의 스토리는 텍사스 시골 농가에 거주하는 식인을 하는 한 가족 중 한 명이 바로 영화 속에 증장하는 살인마 '레더 페이스(Leatherface)'이며, 살인마의 명칭인 레더 페이스라는 의미대로 사람의 얼굴 가죽을 뒤집어쓰고, 소를 잡을 때 쓰는 도구들로 사람들을 납치하여 먹기 위해 도살하는 인두겁을 쓴 악마들입니다. 훗날 <호스텔>에서 선보였던 쇠꼬챙이에 사람을 매달아 걸어둔다거나, 신체를 전기톱으로 절단하기 등등을 이미 20년도 전에 '레더 페이스'가 하고 있었던 작업이죠-_-; 80년대 슬래셔 무비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은 30만 달러의 저예산 제작비로 제작하여 제작비의 100배인 3,000만 달러를 벌어드리며 대박 흥행을 기록하면서 보통 이런 면 영화 제작사들이 바로 속편 제작에 들어가게 되는데 의외로 엄청난 흥행 수입에도 불구하고 무려 12년이나 지나서 1986년에서야 후속편이 개봉하게 되는 이상한 기록을 가진 영화입니다-_-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시리즈는 총 오리지널 4편과 마이클 베이 감독이 제작에 참여한 리메이크(텍사스 전기톱 연쇄 살인사건) 1편과 프리퀄 2편(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0, 레더 페이스)으로 총 7편이 제작되었습니다. 가장 최근에 작품이 10대 시절의 레더 페이스를 이야기한 <레더 페이스>이며, 그 이전이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 주연의 <텍사스 전기톱 연쇄 살인사건 3D>입니다.

[레더페이스] 텍사스 전기톱 연쇄 살인사건 살인마의 10대 시절!
레더 페이스(Leatherface, 2016)80-90년대 B급 공포영화의 대표적인 캐릭터로 흔히, <나이트 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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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전기톱 학살

감독 토브 후퍼

출연 마릴린 번즈, 알렌 댄지거, 폴 A. 파테인

개봉 1974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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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서 가장 무서워했던 공포 영화의 캐릭터 <나이트메어>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공포영화의 감독님이시자, 공포영화의 거장인 웨스 크레이븐 감독이 1985년에 창조한 공포 영화의 캐릭터로서 제가 어린 시절 누나가 비디오테이프를 빌려 감상 중일 때 옆에서 먼지 모르고 봤다가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몸이 경직되어 움직일 수 없던 어린 시절 트라우마를 받아 성인이 되어 온갖 고어 영화들을 순대 먹으면서도 볼 때에도 기피한 영화가 바로 프레디 크루거가 나오는 <나이트 메어>였습니다.

일단 국민학생이었던 꼬마 시절에 프레디의 화상 입은 얼굴 자체가 공포감을 주었으며, 꿈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실제로 현실에서도 일어나며, 꿈에서 죽음을 맞는 꿈을 꾸면, 현실에서도 죽는다는 영화의 스토리는 국딩에게는 잠을 자지 못할 정도로 공포감을 준 영화였습니다 ㅠㅠ 악몽을 몇 번이나 꾼 건지... 12일에 개막하는 부천 판타스틱 국제 영화제에서 오프닝을 맡은 것도 바로 이 프레디 크루거였지요. 총 7편의 오리지널 시리즈와 스핀 오프 격인 <프레디 대 제이슨> 그리고 마이클 베이 감독이 제작한 리메이크 <나이트메어>까지 총 9편이 개봉되었습니다.

공포영화의 거장 나이트메어의 창조주 웨스 크레이븐 별세
믿어지지 않는군요. <나이트메어> 프레디의 창조주이자 90년말 고스트 페이스 <스크림>으로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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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메어

감독 웨스 크레이븐

출연 존 색슨, 로니 블랙클리, 헤더 랜겐캠프, 아만다 위스, 주 가르시아, 조니 뎁

개봉 1984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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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과 브라이언 드팔머 감독, 두 거장의 만남의 공포영화 <캐리>

1976년 알프레드 히치콕 쥬니어라 불리는 '브라이언 드 팔머' 감독이 스티븐 킹 작가의 소설을 바탕으로 제작한 <캐리>는 사실 영화 프로그램에서 자주 나오는 돼지피를 뒤집어쓴 캐리의 스틸컷 때문에 아주 무서운 공포영화로 생각하지만 사실은 10대 사춘기 시절의 부모님들에 대한 반항심과 학교의 왕따, 학교 폭력 문제, 맹목적인 믿음의 광신 등을 '염력' 이라는 초능력으로 소재를 풀어나간 청춘 성장물에 가까웠습니다.

2013년에는 '힛걸'로 스타가 된 '클로이 모레츠' 주연으로 리메이크 되었지만 아무래도 '시시 스페이식' 배우의 그 광기 어린 눈빛 연기에는 클로이 팬이지만 아직까지는 역부족인 작품의 주인공 역이었습니다.

처뤼 영화 잡담-[캐리] 76년작 원작 캐리 VS 2013년 클로이 모레츠의 캐리
본 포스팅은 영화상 사람에 따라 혐오스런 스틸컷이 있을수 있습니다 특히 피 공포증인 분들은 양해 바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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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 원작소설 영화 역대 흥행순위 TOP 10 (다크타워는 8위)
다크타워 희망의 탑(The Dark Tower, 2017)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베스트 셀러 소설 작가이자, 가장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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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감독 브라이언 드 팔마

출연 씨씨 스페이식

개봉 1976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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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애쉬 VS 이블 데드>의 원조는 나야~나! <이블 데드>

초창기 <스파이더맨> 블록버스터 3부작을 연출하였던 '샘 레이미' 감독의 데뷔작이 바로 <이블 데드>였습니다. 1989년 친구들 몇 명을 데리고 산속으로 들어가 별장에서 일어나는 악마 소환 등에 관한 고어 영화로 별장에서 몇 명의 출연자들이 대부분일 수 밖에 없는 초 저예산 공포영화로 오히려 영화에서 최고로 무서운 장면으로 꼽히는 카메라 시선이 땅을 달려가는듯한 연출 장면은 사실 돈이 없어서 카메라에 줄을 매달아 잡아당기면서 촬영한 것이라고 하죠 ㄷㄷ(될놈은 뭘 해도 된다)

별장에서 '분신사바'처럼 악마를 소환하는 주문을 장난으로 외웠다가 친구들과 주인공 모두 초토화 당하는 오컬트 무비이자, 컬트 영화로 아직까지 많은 마니아분들을 가지고 있는 공포영화입니다. '샘 레이미' 감독이 모두 연출한 총 3편의 영화 시리즈가 있으며, 2011년에는 리메이크가 되었으며, 2015년에는 23년 만에 미드 <애쉬 VS 이블 데드>라는 제목으로 시즌 3인가?까지 나온 것으로 압니다.

[애쉬 vs 이블데드] 브루스 캠벨 23년만에 애쉬로 미드 컴백!
토비 맥과이어의 <스파이더맨> 3부작을 연출한 샘 레이미 감독이 블록버스터 전문 감독이 되기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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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 데드

감독 샘 레이미

출연 브루스 캠벨

개봉 1981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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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의 애나벨 인형 이전에 '처키'가 있었다! <사탄의 인형>

1988년 '톰 홀랜드' 감독이 연출한 <사탄의 인형>은 흉악 살인범이 부두술 주문으로 가게에서 판매하는 '처키' 인형의 몸 안으로 영혼이 들어가게 되어 인형이 살인을 저지른다는 스토리인데 사실 공포감으로만 보면 아마도 1980년대와 1990년대 공포영화들 중에서 가장 덜 무서운 공포영화일겁니다. 하지만 어린아이 때 보면 <그것>의 피에로처럼, '처키' 인형과 밤에 단둘이 있게 되는 상황이 오면 울 수밖에 없는 추억의 공포 영화 캐릭터입니다. 총 7편의 오리지널 시리즈가 제작되었으며, 가장 최근작으로는 작년 2017년에 '돈 만치니' 감독이 제작한 <컬트 오브 처키>가 최신작입니다. 인형 주제에 시리즈 동안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고 자식도 생기는 처키 인형-_-;;

사탄의 인형

감독 톰 홀랜드

출연 캐서린 힉스, 크리스 서랜던, 알렉스 빈센트

개봉 1988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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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 제이슨을 잇는 80년대 공포영화 3대 살인마 <할로윈>의 마이클 마이어스

역시나 1980년대 가장 유명한 B급 공포영화의 캐릭터라고 한다면 웨스 크레이븐 감독의 <나이트 메어>의 프레디 크루거, 숀 커밍햄 감독의 <13일의 금요일>의 제이슨, 그리고 존 카펜터 감독의 <할로윈>의 마이클 마이어스가 가장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3대 살인마일겁니다.(헬 레이저랑 처키는 애들에 비해서는 약간 아래인듯한 분위기 ㅠㅠ)

1978년 존 카펜터 감독이 창조한 <할로윈>의 마이클 마이어스는 지금으로 친다면 집안에 사이코 패스가 한 명 존재하면 가정이 풍비박산이 난다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할로윈 데이날 가면을 쓴 어린 남동생이 부모님을 잔혹하게 죽이고, 누나를 죽이는 데는 끝내 실패를 하여, 정신병원에 감금된 후 15년 뒤에 탈출하여 마저 누나까지 죽이러 온다는 스토리입니다. 32만 달러의 제작비로 100배가 넘는 4,200만 달러를 벌어드리며 이후 총 8편의 시리즈가 제작이 되었고, 마이클 베이 감독이 제작에 참여한 리메이크가 2편해서 총 10편의 시리즈가 제작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2018년 불필요한 졸작 같은 후속작들을 전부 리부트 시키고, 존 카펜터 감독이 연출했던 1편 이후의 정식 오리지널 후속 리부트 작이 개봉 예정입니다.

[할로윈] 블룸하우스 제작, 40년만의 후속편으로 리부트 되는 마이클 마이어스
할로윈(Halloween, 2018)80년대 B급 공포영화의 붐을 일으킨 공포영화 중 하나인 존 카펜터 감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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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감독 존 카펜터

출연 도널드 플레젠스, 제이미 리 커티스

개봉 1978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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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의 사다코? 그까이꺼 머 대충~총으로 빵 하면! <비디오 드롬>

80-90년대 괴기한 현상의 공포영화를 자주 연출하였던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은 인간과 파리의 퓨전 호러 <플라이>, 쌍둥이 형제가 한 여자를 정신적, 육체적으로 공유(?) 하는 공포 영화 <데드 링거>, 가상현실과 현실의 경계의 모호함을 보여주는 VR 게임 스토리 <엑시스텐즈>, 자동차 충돌 때 일어나는 카타르시스 성적 쾌감을 다룬 영화 <크래쉬> 등의 작품으로 유명했습니다.

그중에서 <비디오 드롬>은 매스미디어에 대한 비판과 미디어에 중독되어 역으로 조종까지 당하게 되는 인간의 모습을 다루며 사회 풍자를 한 어쩌면 지금 시대를 예견한 선견지명의 공포 영화라 할 수 있을 겁니다.

비디오드롬

감독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출연 제임스 우즈, 손자 스미츠, 데보라 해리

개봉 1983 캐나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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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 코미디 스플래터 영화의 원조격 <좀비오>

1985년에 '스튜어트 고든' 감독이 연출한 <리애니메이터>라는 제목으로 처음 개봉한 이 영화는 죽은 사람을 살리는 시약을 연구하는 박사가 겪는 좌충우돌 슬픈데 웃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지는 코믹 잔혹극입니다. 스틸컷을 사용할만한 게 없을 정도로 막 그냥 확 그냥 여기저기 막 썰리고, 흐르고, 터지는 전형적인 스플래터 장르의 공포영화입니다. 추후에 <반지의 제왕> 3부작과 <호빗> 3부작을 연출한 '피터 잭슨'의 초창기 B급 스플래터 수작이라고 불리는 <데드 얼라이브>의 시초격이 된 작품입니다.

리애니메이터

감독 스튜어트 고든

출연 브루스 애보트, 바바라 크램톤, 데이빗 게일, 로버트 샘슨, 제프리 콤스

개봉 1985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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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에 도청 장치가 있어!!!! 인간의 심리적 공포를 다룬 <더 씽>

<할로윈>의 존 카펜터 감독의 80년대 또 하나의 걸작 공포영화인 <더 씽>은 남극의 고립된 기지에서 외계인들의 비행기로 보이는 것이 불시착한 뒤로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심리 공포영화입니다. 외계인들이 지구의 인간 모습으로 변하기도 하고 우주선에 침입을 하여 동료들끼리 서로를 믿지 못하는 불신을 일으키게 되면서 일어나는 심리 공포물인데 비슷한 장르로는 <이벤트 호라이즌>이 가장 유명한 작품일 겁니다.

저는 지금 봐도 상당히 징그럽게 보이는 괴물들이 나옵니다 제가 곤충같이 생긴 괴물 형태는 진짜 싫습니다ㅜㅜ 국내에서는 아마 <괴물>이라는 제목으로 처음 개봉한 것으로 기억이 되고, 이후 2011년에 원제인 <더 씽>으로 리메이크 한 영화가 개봉되었습니다. 리메이크 영화 <더 씽>은 샘 레이미 감독의 <이블 데드> 리메이크처럼 심리적인 공포보다는 보여주는 고어 공포 쪽에 중점을 둔 작품이라는 평입니다.

괴물

감독 존 카펜터

출연 커트 러셀

개봉 1982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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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왜 헬레이저는 무시하는 거죠? 공포영화의 바이블 <헬레이저>

지금까지 글을 읽으셨다면 <헬레이저>도 80년대 대표적인 공포영화의 획을 그은 시리즈임에는 분명한데 왜 다루지 않은 거죠?라고 하실 수 있기에 사족을 달자면, 제가 어릴 적에 그 못에 밖인듯한 얼굴 포스터 때문에 한편도 보지 못해서 부득이 다루지 못했습니다 ㅠㅠ 1987년 '클라이브 바커' 감독이 첫 연출하여, 2011년 <헬레이저 레버레이션>까지 총 9편의 시리즈가 제작되었고 가장 최근작인 2011년 작품은 그야말로 평가가 [헬]이라서 더 이상 시리즈가 나오지 못하는 거 같습니다 ㅠㅠ

헬레이저

감독 클라이브 바커

출연 앤드류 로빈슨, 클레어 히긴스

개봉 1987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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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의 경각심을 다룬 공포영화 5편]-집나가면 고생이다!
드디어 6월입니다. 빠르면 이달 말부터 여름철 휴가 계획을 세우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8월 즈음에는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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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가면 안되는 공포영화 속 무서운 장소 7곳
전국적으로 장마 기간이라 한동안은 무더위가 잠시 사그라지겠지만, 장마기간이 끝나면 본격적인 폭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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