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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김지은과 얼키고 설킨 욕망

  • 아름다운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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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13 12:29:46

끼리끼리 눈이 맞아
욕망에 빠진 남녀는
그렇게 서로의 육체를 탐했다.

나이든 남자는 20살 어린 여자의 몸을,
젊은 여자는 그의 권력을...


가끔, 그의 품이 그리울 땐
'자고 간다'며 호텔도 직접 예약하는 뜨거운 그녀!



안희정 김지은과 얼키고 설킨 욕망




I miss you!

내가 원하면,
언제든지 널 가질 수 있어.

넌 내 거야~♡



안희정 김지은과 얼키고 설킨 욕망



안희정 김지은과 얼키고 설킨 욕망
안희정 김지은과 얼키고 설킨 욕망
안희정 김지은과 얼키고 설킨 욕망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 등 혐의로 기소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제3회 공판이 9일 참고인 증인신문으로 진행됐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조병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날 오후 공판에는 충남도청 콘텐츠 팀에서 안 전 지사 업무 모습을 촬영하는 용역 일을 했던 정모(여) 씨가 검찰 측 증인으로 나와~

그는 안 전 지사와 현장에 동행하는 도청 직원 중 고소인 김지은 씨를 제외하면 자신이 유일한 여성이었고 김 씨와 자주 술을 마시며 그를 '언니'라고 부르는 등 친하게 지낸 사이라고 전했다.

과거 안 전 지사의 지지자였다가 발탁됐다는 정 씨는 "지지할 때는 안 전 지사가 민주적이고 열려 있다고 생각했다"며 "도청에 들어가 보니 안 전 지사 말 한마디로 일이 결정됐다"고 말해~

정 씨는 김 씨와 더불어 자신이 여성 지지자들의 질투 대상이었다고 생각한다며 간혹 김 씨와 술을 마실 때면 "(여성) 지지자들이 도대체 왜 지사님을 남자로 보는지 모르겠다"는 얘기를 했다고 증언했다. 김 씨나 자신은 안 전 지사를 이성으로 보지 않았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그는 또 "김 씨 후임 수행비서는 안 전 지사의 해외출장에 동행하지도 않았다"며 "안 전 지사가 김 씨에 대해서는 행사장에서 자신의 눈에 안 보이면 저를 시켜 찾는 일도 있었다"고 전해~

안 전 지사 변호인은 반대 신문에서 정 씨에게 "김 씨의 폭로 이후 지인에게 연락해 '(안 전 지사가) 다른 여자와 잤다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고 한 적이 있지 않으냐"고 물었다.

정 씨는 이에 대해 "당시 한 말은 '어떻게 도지사가 여직원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느냐, 실망스럽다'는 취지였다"고 반박했다.

안 전 지사 측은 또 "지지자들 사이에서 안 전 지사에게 꽃다발 등 선물을 줄 때 김 씨 눈치를 봐야 한다는 말을 들은 적은 없느냐"고 물었다.

이에 정 씨는 "다른 직원에게서 '그 비서(김 씨)가 깐깐하게 군다고들 하더라'는 말을 들은 적은 있다"고 진술했다.








오전 공판에는 지난 해 초 안 전 지사의 대선 경선 캠프에서 자원봉사자로 일하며 고소인 김지은 씨와 가깝게 지냈던 구모 씨가 검찰 측 증인으로 나왔다.

구 씨는 검찰 측 신문에서 "주요 의사결정은 팀장급들이 논의해 하달했고, 아이디어를 내도 잘 채택되지 않았고, 의원 보좌관들이 캠프에 합류하면서 밀려났다"며 캠프의 위계질서가 엄격했다는 취지로 증언.

김 씨와 자주 연락하며 가깝게 지냈는데 김 씨가 안 전 지사와 러시아·스위스로 출장 갔을 무렵 연락해 힘들다는 얘기를 했다. 검찰 공소사실에는 러시아·스위스 출장에서 범행이 이뤄졌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안 전 지사 측은 반대 신문에서 "김 씨의 개인 휴대전화 통화기록에는 러시아·스위스 출장 중 구 씨와 통화한 내용이 없다"며 정확히 어떻게 연락한 것인지 물었고, 구 씨는 "통화, 메신저, 직접 만나서 하는 대화 등 어떤 형태였는지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는다"고 답해~

재판부도 증인에게 "김 씨가 전화로든 메신저로든 '러시아 혹은 스위스에 있다'고 한 적이 있는지" 물었고, 구 씨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구 씨는 "3월 5일에서 6일로 넘어가는 밤 안 전 지사의 큰아들로부터 '그 누나(김지은) 정보를 취합해야 할 것 같다'는 메시지를 받았다"며 "큰아들에게 전화했더니 (안 전 지사 아내) 민주원 여사가 받았다"고 증언.

이어 "민 여사는 '안희정이 정말 나쁜 XX다. 패 죽이고 싶지만, 애 아빠니까 살려야지. 김지은이 처음부터 이상했다. 새벽 4시에 우리 방에 들어오려고 한 적도 있다. 이상해서 내가 (지난해) 12월에 (수행비서에서 정무비서로) 바꾸자고 했다. 김지은의 과거 행실과 평소 연애사를 정리해서 보내달라'고 말했다"고 진술했다.

이날 검찰은 증인 두 명을 더 신청해 총 네 명을 신문할 계획이다.
나머지 두 명에 대해서는 비공개 재판으로 진행된다.

김 씨는 이날 건강상 이유로 법정에 나오지 않았다.
그녀는 지난 2일 제1회 공판기일을 방청석에서 지켜봤고 6일 두 번째 공판에는 증인으로 출석해 장시간에 걸쳐 증언했다.







김지은 전 충남도 정무비서와
안 전 지사 사이에
평소 남들보다 더 친밀한 대화가 오갔다(?)


이거 실화냐?
도지사와 비서가 친밀한 대화라?



11일 열린 제4회 공판기일에는 김 씨 후임 수행비서였던 어모 씨가 피고인 측 증인으로 나와 "김 씨는 저나 운행비서(운전담당)가 안 전 지사를 대하는 것보다 (안 전 지사를) 더 격의 없이 대했다"고 주장.

어 씨는 변호인 측 신문에서 "올해 1, 2월께 충남 홍성의 한 고깃집에서 안 전 지사와 비서실 전원이 저녁을 먹을 때였다. 당시 안 전 지사가 김 씨와 이야기하다가 뭔가 놀리신 듯했는데 김 씨가 '아, 지사님 그런 거 아니에요. 지사님이 뭘 알아요' 하는 식으로 대거리했다"고 전해~




이어 "옆 테이블에서 고기를 굽다가 깜짝 놀라 눈이 휘둥그레져서 고개를 들어보니 앞에 있던 다른 비서도 놀란 표정으로 저와 눈이 마주쳤다"고 말해~

어 씨는 또 지난해 11월 술자리에서 김 씨가 안 전 지사에게 술을 더 달라고 한 것, 김 씨가 수행 비서로 일하는 마지막 날 관용차 안에서 안 전 지사에게 울면서 "전임 수행비서도 그만둘 때 울었는데 저도 울면 안 되나요"라고 말했다고 증언했다.

안 전 지사 쪽은 어 씨에 대한 신문을 통해 안 전 지사와 김 씨가 평소에 친밀한 사이였다는 기존 주장을 뒷받침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어 씨는 김 씨가 수행비서로 발탁된 경위와 관련해 "김 씨 전임자는 도청 공무원들에 대한 갑질 등 문제를 일으켰다"며 "김 씨 발탁은 (역시 여성 수행 비서를 뒀던) 문재인 대통령을 벤치마킹한 것이라고 들었다. 김 씨는 성실하고 겸손해서 그런 일(갑질)이 없을 거라고 본 것"이라는 주장을 폈다.







검찰은 반대신문에서 "야간엔 안 전 지사 휴대전화의 착신을 수행비서 휴대전화로 전환해둔다. 사실상 24시간 근무 아니냐"며 수행비서 업무의 어려움과 수직적 분위기를 입증하는 데 초점을 맞춰~

어 씨는 "저는 오후 11시 이후에는 제가 자야 하니까 착신전환된 전화가 와도 안 받았다. 제가 안 받아야 상대도 전화를 안 할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때 방청석 일부에서 웃음이 터져 나왔고, 시종 굳은 표정이던 안 전 지사도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눈가에 주름을 지어 보였다.

안 전 지사 측은 이날 어 씨 증인신문이 끝난 뒤 휴정 시간을 이용해 지난 9일 제3회 공판에 검찰 측 증인으로 출석했던 안 전 지사 경선캠프 자원봉사자 출신 구모 씨를 모해위증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고소했다.

안 전 지사 측은 구 씨 증언 가운데 "안 전 지사가 언론사 간부에게 전화해 이 사건과 관련된 취재를 막으려고 했다"는 내용을 허위라고 주장하고 있다.

재판부는 이날 재판 시작 전에 구 씨에 대한 고소가 이뤄질 것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자극적 얘기와 윤리적 비난이 나오면서 추가적 장외공방까지 생긴다"며 "법적 공방은 인정돼야겠지만, 법리적 쟁점이 중심이었으면 한다"고 양측에 당부했다.





그랬구나,
낮에는 직장인으로,
밤에는 연인으로~♡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나 보네~

일도 하고,
돈도 벌고,
그런건가?

도대체 누가 피해자인지 헷갈리네~







※ 출처 : 연합뉴스


























화려한 삶을 즐기다가
하루 아침에
모든 걸 잃은 후
10년은 늙어 버린 핸섬 가이의 초라한 모습 ~!












욕망의 끝은 어디인가?
얼키고 설킨 욕망은
실타래처럼 계속 꼬여만 간다,
더 깊은 수렁 속으로~
결국, 서로가 서로를 물어 뜯는 꼴!
네가 죽냐,
내가 죽냐~


얼마 전 양예원 사건의 스튜디오 실장이
조사를 앞두고, 투신했다는 뉴스를 보고
마음이 불편했다.
왜, 42살 나이에 모든 걸 버려야만 했을까?
억울할 수록 끝까지 싸워야지.
안타깝다 ~


안희정 사건도,
양예원 사건도
다 그깟 욕망 때문이라고 생각하니
말문이 막힌다.

섹스, 쾌락 다 좋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배려하면서
사람답게 행동하자~
나중에 뒤통수 맞지 말고...


모든 성범죄 피해자들이 이렇게 떠들썩하게 자신을 드러내지 못한다.
그 이유는
어쨌든
부끄럽고,
수치스럽고,
주변에도 피해가 갈 것을 걱정하는 마음 때문이다.


부디, 자신의 욕망을
조금만 자제하면서
절제하는 건 어떨까?

남보다 더 잘 살고 싶고,
더 누리고 싶고,
더 즐기고 싶지만,
이제 조금만 비우고 버리며
사는 삶을 사는 건 어떨까?


나는 진작 이렇게 살고 있다.
지난 눈물이 나를 바꾸고 바꿨다.


'세상은 하나를 잃으면,
반드시 하나를 얻는다는 이치!'


이제야 하나씩 알것도 같다~!
버릴 때 비로소 채워지는 그룻처럼~



잊지 마,
빈 몸뚱이로 태어난 인생!
빈 몸으로 돌아간다는 걸~!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눌러서 보세요 ~♡!




안희정 공판에 김지은 방청
욕망을 통제하지 못한 결과! 그 대가는 컸고, 감당하기에는 너무 벅찼다. 인생은 한 방에 날아가고, 처자식...
m.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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