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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빙의글/이창섭 빙의글 우리 결혼했어요 #.03

  • 소미 전닉 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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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14 08:15:50
비투비 빙의글/이창섭 빙의글 우리 결혼했어요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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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W. 소미


on air

(여주 시점)








다른 아이돌이 사녹을 하는 것을 본 건 이번이 처음이라 굉장히 감회가 새로웠다. 내가 섰었던 무대에 다른 사람의 무대를 팬의 시각에서 보는 것도 처음이었기에 한편으로는 설레기도 했다. 물론 방송을 떠나서 온전히 내가 느끼는 설렘이었다. 또 비투비가 노래를 잘하는 그룹이라고 이 업계에 꽤나 알려졌기 때문에 기대를 가지고 노래를 들었다.













"확실히, 괜히 소문이 난게 아니네."













아메리카노로 찡얼거리던 모습은 어디로 가고 내 남편이 될 사람은 굉장히 아니 내 생각을 넘어서 더 노래를 잘 부르고 있었다. 실력도 없었으면 바로 파혼하자고 했지. 나는 이제 본방만 남겨두고 있어서 꽤나 시간이 있었다. 사녹을 마치고 내려와 나는 창섭에게로 다가왔다.













"응원법했어요? 나 엄청 기대하고 노래했는데."
"응원법을 몰라서. 다음번에는 배워서 해줄게요."
"그런 친절까지는 필요없는데."












어느 장단에 나보고 지금 맞추라는 건지. 이래도 싫다, 저래도 싫다, 도대체 저 쪽이 원하는 건 뭔지도 궁금했다. 앞으로 길게 잡아서 1년은 보게 될 것 같은데 이렇게 투닥거리면 어쩌자고. 괜히 이런걸로 불화설에 휩싸이고 싶지 않았다. 최대한 예쁜 모습만 보여주고 대중의 미소만 보면 끝이라고 난 생각했다.











"근처 가서 뭐 할래요?"
"왜요? 뭐 할거 없어요?"
"나는 이제 사녹 끝났고요. 애기님도 끝난 것 같고, 지금은 녹화중이고."











그냥, 음방을 끝내고 밥을 한 끼 먹는 건 어떠냐고 제안했다. 음방이 끝날 때까지 이 지루한 방송국에서 뭘 하라고. 남편이 되실 분은 내 제안이 맘에 들었던 것인지 그럼 음방 끝나고 다시 만나자고 아까 앉아 있었던 카페에서 만나자고 했다. 나는 그의 말에 동의를 했고 우리는 각자 본업에 충실했다.














-



몇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지루했던 음악방송이 끝이 났다. 나는 무대의상을 갈아입고 처음 앉아있었던 카페에 그를 만나러 가고 있었다. 멀리서 일반인인 것 처럼 생기지 않고 누가봐도 이예요. 라는 어마무시한 비율감을 뽐내며 한 남자가 휴대폰을 보며 서있었다.















"저기요. 나 왔는데, 우리 밥 먹으로 갈까요?"
"우리 호칭 있지 않았나요? 저기요라뇨."
"아직, 많이 어색해요. 여보야 하기가."













창섭은 자기도 나를 애기야라고 부르기가 어색하다고 대답했다. 우리는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짐을 느끼고, 그래도 처음 만났으니 밥이나 먹으러 가자고 했다. 창섭은 무슨 음식을 먹을 것이냐고 물어왔고, 나는 막창을 먹자고 했다. 파스타 이런 건 너무 형식적이고, 느끼해서 내 취향이 아니었다.















"파스타라는 대답이 안 나와서 좋네요."
"파스타 안 좋아해요."
"기억해둬야겠네요"
"뭐를요?"
"그 쪽이 파스타 안 좋아한다는 걸료."












뭐지. 이 배려 받은 느낌은. 나는 기억하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세요. 라고 대답해주고 음악방송이 끝나면 가끔씩 친구랑 와서 먹는 막창집에 들어갔다. 창섭은 미지근한 반응을 보였지만 나는 아무렇지 않게 껍데기와, 소막창, 돼지 막창을 주문했다.









"근데 표정이 왜그래요? 혹시 막창 못 먹어요?"
"음.. 즐겨 먹는편은 아니에요."
"나갈까요?"
"먹어보죠. 앞으로 살아갈 부인이 좋아한다는데."










왜 갑자기 착한 모드냐고. 부담스럽게 시리. 저 쪽도 나 싫어하는 거 아니었나. 나는 자연스럽게 휴지를 깔고 숟가락과 젓가락을 그의 앞에 놔주었다. 이게 어릴 적부터 길들여진 버릇이다보니, 무의식적으로 내 손이 반응했다. 내 호의에 창섭도 당황한건지 그저 고맙다고만 했다. 당황스럽겠지. 나도 당황스러운데.












"근데 되게 의외네요."
"뭐가요?"
"저번에 싸웠을 때는 사람 죽일 듯이 사과도 안하고 짜증만 내더니."
"그 날 유독 더웠어요. 짜증도 났고."













그 때는 미안했어요. 사과해주고 싶었다. 솔직히 그 날은 내가 오바한게 맞았으니까.내 갑작스러운 사과에 굉장히 많이 당황했는지 창섭은 물을 마시다가 뿜었다. 이렇게 반응해버리면 내가 나쁜 년 된 것 같잖아. 나는 괜찮냐며 그의 상태를 물었고, 그는 괜찮다고 콜록거리며 고개를 끄덕였다.












"내가, 사과한게 사레 들릴 일인가요? 혹시"
"아니, 그게 아니라 나는 우리가 이렇게 만날 줄도 모르고 평생 앙숙으로 살 줄 알았어요."
"나는 그쪽이랑 앞으로 볼 일도 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사람 훈훈한 모드를 깨버리는데 뭔가 있어. 창섭은 이 말을 하며 고개를 절레절레 저어보였다. 아 괜히 기분 나쁘네. 나는 사실을 말했을 뿐인데. 이 남자랑 앞으로 결혼생활이 조금 많이 위태로워 보였다. 이도저도 이제 할 말이 없을 때 마침 고기들이 나왔다. 나는 능숙하게 고기를 달궈진 철판에 올렸고 자글자글 익어가는 고기들을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리 줘요. 이런 건 남자가 구워야죠. 기름 뛰면 흉터 남잖아."
"고기 내가 구울 건데요? 내가 그 쪽을 어떻게 믿고, 내 고기를 맡기죠? 보아하니 막창 잘 안 먹어 본 것 같은데."
"네, 애기님 하고 싶은거 다 하세요. 배려를 해줘도 난리시네요"













아니, 창섭의 의도는 파악했지만 내 고기는 소중하다고. 처음 본 사람에게 내 고기를 맡기다니 이건 내 사전에 있을 수 도 없는 일이었다. 그리고 막창을 거의 처음 먹어보는 인간에게 내 고기를 괜히 맡겼다가 타면 어떡하냐고. 창섭은 뻘줌했는지 물만 홀짝댔다.
.











"우리 일단 통성명과 앞으로 말을 어떻게 할건지에 대해 생각해보죠."
"호칭은 애기야로 해주면 되요? 그 쪽이 그렇게 썼다고 하던데."
"그럼 저는 그 쪽을 여보야라고 부르면 되는 건가요?"














아무래도 여보야는 조금 많이 부담스러운데. 아니 무슨 생각으로 저 인간은 호칭을 여보야라고 적은거지? 나는 웃으면서 그냥 창섭씨라고 부르는 건 어떨까요 라고 부드럽게 제안했다. 그는 존칭이 매우 힘들었는지 그냥 오빠 여주야 라고 호칭을 제안했다.











"처음 보는데 말을 놓는건 좀..."
"나는 존칭이 너무 힘든데요.."
"그래요. 막창 양보했으니까 나도 양보할게. 창섭 오빠."










창섭은 이제야 뭔가 자연스러웠는지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어보였다. 기분 나빠. 하지만 존칭이 나에게는 편했던 지라 가끔 가다 존댓말이 나오는 건 어쩔 수가 없었다. 원래 사람이 그런 걸 어떡해. 그리고 오늘 하루 볼 사이도 아니고 꾸준히 봐야하는데.










"근데요, 저는 창섭오빠님하고 4살씩이나 어린데 그냥 반말해도 되요?"
"아 맞다. 부인님 나보다 4살 어리지."
"그럼 저만 존칭쓸까요?"
"그러세.. 아니지. 그래."








그래 좋았어. 앞으로 그를 창섭오빠라고 부르는 것을 노력하고 천천히 차차 말을 놓으면 되겠지. 나는 내심 마음이 놓였다.그리고 4살이나 많으신 분한테 바로 반말이라니. 보기와는 다르게 나름대로 굉장히 철칙이 있는 나에게는 있을 수도 없는 일이었다.













"자, 고기 다 구워졌어요. 먹어봐요. 설마 먹여주길 기대하는 건가요?"
"아니, 장기 쪽 하고는 안 맞아서."
"나랑 같이 살려면 이건 먹어야하는데요?"







그는 나의 말에 피식 웃더니 덜덜 떨리는 손으로 젓가락을 집어 내가 올려준 고기를 집어 들었다. 나는 굉장히 기대하는 표정으로 그를 쳐다보았다. 저건 맛이 없을 수가 없어. 드디어 고기가 그의 입으로 들어갔고 그는 조심스레 씹었다. 진짜 반찬 투정하는 어린 애도 아니고 말이야.







맛있죠? 나는 점점 굳어있던 표정이 사르르 풀리는 그에게 맛있냐고 물었다. 그는 전에는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맛이 없었다고 이야기 했다. 고기가 맛이 없을 때가 있다니. 나는 웃으면서 그에게 다시 오자고 해도 안 올거니까 많이 먹어두라고 했다.






"진짜 다시 오자고 안 할거야?"
"그냥 해본 말이었어요. 이 맛있는 걸 왜 먹지 말재요."
"파스타보다는 맛있네."











이 인간이 당연한 소리를 하고 있네. 밀가루 덩어리들과 기름 좔좔 쫄깃한 이 친구들이랑 비교를 하다니. 이런 진정한 맛에 눈 뜨지 못한 불쌍한 남편을 보았나. 창섭은 고기를 조금 더 먹는 듯 싶더니 아주머니를 불러 소주를 달라고 했다. 나 술 안 먹는데.










"술 마시게요?"
"응. 화해할 때는 술이 짱이에요. 부인님."
"저 술 안마셔요."
"그냥 분위기상 한 잔 마시죠? 부인님?"










싫다니까. 술 먹다가 저번에 쓰러진 적이 있어서 그 때 이후로 안 먹었다. 그런데 화해할 때는 술이 짱이라니. 이 듣도 못한 화해법은 뭐지. 나는 그냥 사이다를 소주잔에 따라 마시겠다고 했다. 창섭은 그 방법도 좋은 것 같다며 사이다도 한 병 시켰다.











"근데 왜, 파스타 싫어해요?"
"느끼해서."
"공통점 하나 있네요.."














그는 소주병을 능숙하게 따서 소주잔에 담았다. 이 남자도 애주가구만 그래. 문득 우리 아빠가 생각이 났다. 둘이 나중에 보면 쿵짝이 잘 맞겠구만. 나는 곧이어 나오는 사이다를 오프너로 따서 소주잔에 따르고 잔을 들어 그에게 건배하자고 했다.













"우리 그럼, 아메리카노 사건은 덮는 걸로?"
"그러죠. 그 날은 내가 미안했어요."
"괜찮다니까. 부인님 잘 살아봅시다"












짠. 하고 경쾌한 소리를 내며 술잔들이 부딪혔다. 뭐 이 남자 보면 볼 수록 괜찮은 것 같고. 나름대로 괜찮은 결혼 생활이 이어질 것 같아 기대가 되었다.







interview -여주-

Q. 남편 이제 맘에 들어요? 아직도 바꾸고 싶어요?
A. 한 번 살아볼래요. 티격태격하겠지만 재밌겠네요.


Q. 언제 쯤 말을 놓을 생각인가요?
A. 무의식 중에 남편이 편해지면 하겠죠?




interview - 창섭-

Q. 막창 먹을만 했어요?
A. 뭐 부인이 좋아한다는데 어쩌겠어요.

Q. 아직도 부인이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A. 뭐 조금? 술을 안 먹는다는게 걸리네요. 그 외에는 살아봐야 알 것 같아요.














다들 많이 좋아해주세요ㅠㅠㅠ 저도 쓰는 내내 재밌게 써 내려 갔네욤!
이 커플 애칭을 생각해봐야겠어요... 좀 뭔가.. 독특하게... 아이디어 있으신 분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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